신도리코 기업블로그
신도리코 공식블로그 입니다.



신도리코가 ‘2018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사무용복합기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신도리코는 이번 수상으로 복합기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와 제품 및 서비스의 특성을 반영해 개발한 품질 측정 모델입니다. 실제 제품 사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성능, 신뢰성, 내구성 등의 사용품질과 이미지, 인지성 등 감성품질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부문별 1위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총 86개 부문, 관련 313개 기업 제품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신도리코는 사무용복합기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되며 오피스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신도리코는 창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임과 동시에, 고객들의 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맞춤형 오피스 솔루션을 제공해 오며 국내 사무기기 시작의 No.1 기업으로 자리매김 해 왔습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2018 한국품질만족지수 인증수여식에는 신도리코를 비롯하여 삼성전자, KCC, 포스코건설 등 각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기업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기업 경영의 근간이 되는 제품∙서비스 ’품질’ 면에서 1등 기업으로 인정받은 만큼, 인증수여식에 참가한 임직원들의 얼굴에서 보람과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한국품질경영학회 자문위원장을 맡은 숭실대학교 경영대학 유한주 교수는 “한국품질만족지수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품질계획, 품질통제, 품질개선 등 품질 3부작(Trilogy)을 효과적으로 통합해 온 기업”이라며, “더 많은 기업이 품질 3부작을 효과적으로 통합함으로써 우리나라가 품질 강국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1위 인증 기업에 대한 격려와 국가 품질경쟁력 강화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무용 복합기 부문 1위 기업으로 인증받은 신도리코는 품질계획, 품질통제, 품질개선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기 위해 1960년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는데요.  


먼저 품질통제 면에서는 연구개발 및 영업, 서비스의 중심인 서울본사를 비롯해 국내 아산사업장 및 중국, 베트남 공장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생산 역량으로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품질개선을 위해 업계 최대 규모인 전국 500여 개의 서비스 조직이 고객 접점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국 11개 서비스 센터와 2개 리페어 센터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원활한 물류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 신도리코 디지털 복합기 ‘N610’과 3D 프린터 ‘3DWOX 2X’



2018년에는 “Global Mind, Global QCD, Global Market”을 경영방침으로 삼고 기업경쟁력 제고, 원가 및 품질경쟁력 확보, 시장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내 최고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도약 중입니다. 


2016년 독자 기술력으로 개발한 3D 프린터 3DWOX 시리즈를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3D프린터 시장에 진출, 2D & 3D 전문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최근에는 프로슈머용 3D 프린터 ‘3DWOX 2X’를 비롯해 향후 소비자에서부터 산업용에 이르는 다양한 3D 프린터 개발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이날 시상식에 참가한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상무는 “7년 연속 품질만족지수 수상은 58년 신도의 기술력과 서비스가 빚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도리코의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을 향해서도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신도리코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명실상부한 1위 기업으로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신뢰와 감동을 드리고, 새롭게 진출하고 있는 3D 프린터 분야에서도 대표 기업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또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자랑스러운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