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간 신도리코 영업부문 해외 연수 캠페인이 태국 방콕과 파타야에서 열렸습니다. 연수에 참가한 50여 명의 신도리코 임직원은 좋은 날씨 속에서 몸과 마음을 리프레쉬하며 새로이 맞이하는 2018년에 더욱더 힘찬 도약을 다짐하였습니다. 여유와 낭만이 가득했던 방콕과 파타야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4박 5일간의 방콕 & 파타야 여행기 


지난 12월 8일 영업부문 해외 연수 캠페인이 태국의 방콕과 파타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연수에 참여한 영업부문 신도인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랐는데요. 공항에 도착한 신도리코 직원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동물원이었습니다. 흥미진진하면서 긴장감 넘치는 악어쇼를 보고 백호와 나란히 앉아 사진 촬영도 하며 특별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방콕 & 파타야는 어떤 곳? 


태국의 방콕과 파타야는 관광과 휴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방콕은 태국의 수도로 S자 모양의 짜오프라야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운하가 잘 연결되어 있어 ‘동양의 베니스’로 불립니다. 파타야는 방콕 동남쪽에 위치한 도시로 해양 레포츠로 유명합니다. 세계 3대 쇼 중 하나로 꼽히는 알카자 쇼 등의 볼거리를 자랑합니다. 태국 마사지로 묵은 피로까지 풀 수 있어 방콕과 파타야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여행지입니다. 


방콕 & 파타야 날씨

방콕과 파타야는 열대 몬순 기후에 속하며 날씨는 연평균 29℃의 고온을 유지하는 편입니다. 11월부터 4월까지는 건기이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우기입니다. 우기에는 하루에 한 두 차례 스콜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3월부터 4월까지 가장 더우며 여행하기에 좋은 시기는 건기인 11월부터 2월까지입니다. 건기에도 더운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습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 여행에 적합합니다.


방콕 & 파타야 비행시간

인천에서 직항 비행기를 타면 방콕까지 최소 5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방콕 & 파타야 환전

태국 공식화폐는 바트화로 1바트에 우리나라 돈으로 37원 정도입니다. 현지에서 환전소를 발견하기 쉽지만 바가지가 심하니 한국에서 주거래 은행을 통해 환전해 가는 편이 유리합니다. 현금을 들고 다니는 것이 어렵다면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거나 ATM기기를 이용해 필요할 때마다 현금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 


방콕 & 파타야 시차

방콕과 파타야 현지 시간은 한국 시간보다 2시간 느립니다.


방콕 & 파타야 언어

모국어는 태국어지만 호텔 및 관광지에서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방콕 & 파타야 전압

110V와 220V를 겸용합니다. 따라서 따로 어댑터가 필요하지는 않으나 혹시 모르니 멀티 어댑터를 하나쯤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해가 저물어 리조트로 이동해 편안한 휴식을 취했습니다. 호텔은 공항 및 도심과 가까운 곳에 위치했으며 호텔 내에 예쁜 수영장과 전경이 좋은 시크릿 비치가 있어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좋은 날씨 속에서 요트투어를 하며 따뜻한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숭이섬이라는 별명을 가진 코펫섬으로 이동해 수많은 원숭이들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도 했습니다. 요트에서는 바다 낚시도 하고 스노클링도 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취했습니다. 선상에서 잡은 물고기로 그 자리에서 바로 회를 떠먹은 추억은 잊지 못할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셋째 날에는 자유여행 시간이 주어져 삼삼오오 모여 맛집을 탐방하기도 하고, 저렴한 태국의 마사지를 마음껏 누리기도 했습니다. 가까운 도심에 들러 고마운 사람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넷째 날에는 물위에 집을 짓고 사는 수상가옥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왓포사원에도 들러 길이가 무려 45m나 되는 거대한 와상의 부처상과 불탑들을 보며 소원을 빌기도 했습니다. 모든 연수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신도리코 직원들의 발걸음에 아쉬움이 묻어났습니다. 다음 해외 연수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한국으로 향했습니다. 그렇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 해외 연수단의 소감을 들어볼까요?


   



MP영업부 윤산일 책임 


금번 해외연수는 1월~11월 MP영업부 매출목표 100%를 달성하고 개인목표도 100%를 달성한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포상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는 가족을 포함하여 총 50여 명이 함께하였습니다. 해외연수는 많은 선후배 사원들, 지원부서 직원들과의 단합과 소통이 가능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2018년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매출목표 달성과 MP영업부의 필달 과제인 3D 프린터 1,000대 판매 목표달성을 위해 부서원들과 합심하여 철저히 준비하고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또, 이를 실천해 3D 프린터 선도 부서로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CB1영업국 이재륭 선임 


이번 여행을 통해 아름다운 경치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힐링이 많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신도리코 가족의 ‘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사람들과 함께 좋은 직장에 다닌다는 것에 행복을 느꼈고 이런 모습을 이어가기 위해서 ‘더욱 분발하고, 노력하자’라고 다시 한 번 다짐하였습니다. 이렇게 유익하고 평생 간직될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B1영업국 박동진 주임 


15년 7월에 입사하여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국장님과 팀장님을 포함하여 많은 선후배님들의 도움으로 2017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입사 후 처음으로 해외 연수 캠페인 대상자가 되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예쁘고 안락했던 호텔, 즐거웠던 요트투어, 새로웠던 문화체험 등 좋은 기억들이 가득합니다. 따뜻한 나라에 있다가 한국에 들어와보니 그간 엄동설한에 동료들이 많이 고생했을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내년에는 다른 동료들도 함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 역시 2018년에도 포상 해외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CB3영업국 신우진 사원 


먼저 이렇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점이 많았던 2017년이라고 생각하지만, 같은 영업국에 근무하는 국장, 팀장, 선후배들, 그리고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지원부서의 도움 덕분에 해외 연수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잘 쉬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해 열심히 즐기고 잘 쉬다가 왔습니다. 함께 가지 못한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고 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방콕 파타야 여행은 제게 ‘더 열심히 일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맡은 바 역할을 다하고 제가 속한 조직에 기여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콕과 파타야에서 몸과 마음 모두 재충전하고 돌아온 신도리코 영업사원들의 2018년 포부가 남다른데요.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했던 이번 해외 연수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방콕과 파타야의 추억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욱 힘찬 2018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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