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피스 문서제작 전문 블로거 ‘친절한 혜강씨’입니다.


이제 올해도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오늘은 다가오는 2019년 새해를 맞아 연하장을 보낼 때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소개해 드릴게요. 언뜻 보면 어려워 보이는 효과이지만 모핑 기능을 활용하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모핑 효과는 Office 365 또는 2016 버전 중 일부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삽입]-[도형]-[직사각형]을 선택한 후 슬라이드에 딱 맞게 직사각형을 만들어줍니다.





[삽입]-[텍스트 상자]를 선택한 후, 슬라이드 바깥쪽에서 클릭한 후 텍스트를 입력합니다. 이때 도형 위에서 클릭할 경우 도형 위에 텍스트가 적힐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주세요.





도형과 텍스트를 동시에 전체 선택(ctrl+A)한 후에 [홈]-[정렬]-[맞춤]에서 [가운데 맞춤]을 합니다.





도형과 텍스트의 위치를 슬라이드 정중앙에 배치한 상태로 정렬합니다.





이 상태에서 [서식]-도형삽입 그룹의 [도형병합]-[빼기]를 선택합니다. 도형과 텍스트를 전체선택(ctrl+A)하거나, 도형 선택 후 텍스트를 선택하면 그림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삽입]-[도형]-[타원]을 선택한 후 (shift)키를 누른 채 원을 만들어 정원을 만들어줍니다. 도형의 색을 [서식]-[도형 채우기]에서 지정하고 [도형 윤곽선]은 '윤곽선 없음'을 선택합니다.





도형을 선택한 후 [우클릭]-[도형서식]에서 채우기의 [단색채우기]에서 [투명도]를 조정해줍니다. 여기에서는 30~40% 정도로 변경했습니다.





해당 도형을 여러 개 복사하여 2019와 겹치지 않게 슬라이드 바깥쪽에 배치하고 색을 변경해줍니다.





왼쪽에 있는 네비게이션 창에서 첫 번째 슬라이드가 선택된 상태에서 복제(ctrl+D)하여 똑같은 슬라이드를 하나 더 만들어줍니다.





두 번째 슬라이드에서는 원의 위치를 이동해서 2019라는 숫자를 덮을 수 있게 배치해줍니다.





이제 처음 만들었던 도형을 선택한 후 [우클릭]-[맨 앞으로 가져오기]를 선택하여 원보다는 위에 배치될 수 있게 합니다.





도형을 선택한 후 [서식]-[도형 채우기]에서 '흰색'으로 [도형윤곽선]은 '윤곽선 없음'으로 합니다.





처음과 두번째 슬라이드에 있는 직사각형 둘 다 흰색으로, 원보다는 위쪽에 배치합니다. 이제 사전 작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두 번째 슬라이드가 선택된 상태에서 [전환]-[모핑]을 누릅니다. 두 슬라이드에서 위치의 차이가 부드럽게 전환되면서 아래와 같이 표현됩니다.





이렇게 모핑을 활용하면 어려워 보였던 기능을 어렵지 않게 표현할 수 있답니다! 2019년에는 소중한 분들에게 모핑 기능을 활용한 연하장을 통해 마음을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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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t수련생 2019.04.2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

    프레이젠테이션2016쓰는데...모핑이라는 애니매이션효과가없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 신도리안 2019.04.23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신도리코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콘텐츠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모핑 효과는 Office365 또는 2016 버전 중 일부에서 사용 가능한 관계로 모핑 기능을 활용하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모핑 효과는 파워포인트 2016 버전 중 2차 업데이트 이상 버전에서만 활용 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