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는 가헌신도재단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학생 봉사단 신도유니볼(Sindoh UNIVOL)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함께 소식지를 발간하는 활동이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오늘은 사회공헌활동 ‘종이로 꿈꾸는 세상’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과 함께 학생 기자들의 활동 소감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 신도유니볼 활동 사진 (출처: 신도유니볼 페이스북)


가헌신도재단과 대학생 봉사단 신도유니볼


재단법인 가헌신도재단은 1973년, 장학사업과 과학 및 산업기술 발전, 문화 예술 체육 진흥, 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지난 2011년 지역사회에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대학생봉사단 ‘신도유니볼’을 창단했고 2012년부터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과 함께 ‘종이로 꿈꾸는 세상’ 소식지를 발행하며 재능나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 아이들의 소식지 작성을 돕는 신도유니볼 (출처: 신도유니볼 페이스북)


종이로 꿈꾸는 세상


‘종이로 꿈꾸는 세상’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소식지 제작 지원 사업입니다. 신도리코는 가헌신도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대학생 자원봉사자 모집 등 전반적인 사업 진행은 물론 지역 복지기관에 사무기기를 지원하며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시립서울천문대 문화 체험활동 (출처: 신도유니볼 페이스북)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소식지 제작을 위해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보고 우리 사회의 각종 이슈에 대해 직접 취재하면서 자아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 경험들은 대학생봉사단의 도움으로 고스란히 소식지에 담기는데요.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대학생들에게는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소식지를 만든 학생 기자들의 활동 소감


봉사단 대학생들은 누리미 지역아동센터, 도깨비방망이 지역아동센터, 등촌9종합사회복지관, 라온 지역아동센터, 행복한 지역아동센터 등 총 5곳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취재 활동을 도왔는데요. 소식지 발간을 위해 열정적으로 취재를 진행한 학생 기자들의 활동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누리미 지역아동센터 윤수아 기자


기자단을 하면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영화관에 가서 재미있는 영화를 보기도 했고, 아쿠아리움에 가서 물고기도 보고 불가사리도 만져보았는데요. 커다란 벨루가도 만날 수 있어 기뻤습니다. 다음에 또 다시 기자단 활동을 하게 된다면 공포영화도 보러 가고 싶고 슬라임이나 필통, 가방 만들기 체험도 해보고 싶습니다. 



도깨비방망이 지역아동센터 서민경 기자


저는 이번 기자단 활동을 통해 천문대 견학을 다녀온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는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도와주셔서 아직까지도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언젠가는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등촌9종합사회복지관 김노겸 기자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직업체험으로 군인체험, 신직업 만들기, 4차 산업체험, 파일럿체험 등을 해본 것 입니다. 신직업 만들기 체험에서는 먼저 자신의 성격을 검사하고 나의 강점, 희망 직업 등을 고른 다음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해 보았는데요.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미래의 제 직업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라온 지역아동센터 안승민 기자


기자단을 하며 무척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있어 기뻤는데요. 가랜드 만들기는 처음엔 유치해 보이고 지루해 보였지만 실제로 해보니 생각보다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종이로 꿈꾸는 세상을 하면서 기자로 활동해보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하게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행복한 지역아동센터 이호재 기자


저는 작년부터 2년 연속으로 종이로 꿈꾸는 세상 활동에 참여했는데요. 작년보다 열심히 하지 못한 것 같아 후회가 남아요. 다음에도 종이로 꿈꾸는 세상 활동을 하게 된다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친구들과 함께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놀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재미있게 활동했던 것이 추억으로 남은 것 같아요. 다음에도 종이로 꿈꾸는 세상 수업이 있다면 꼭 신청하고 싶고, 그때는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활동하길 바랍니다!




신도유니볼의 자세한 활동은 가헌신도재단 대학생 봉사단 [신도UNIVOL]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D & 3D 전문기업 신도리코는 앞으로도 ‘종이로 꿈꾸는 세상’을 통해 아이들의 경험과 생각이 세상에 전달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신도리코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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