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여러분, 혹시 이번에 신도리코 서울본사를 리모델링한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이번 리모델링로 임직원들의 휴게공간 및 편의시설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고객안내실, 가든테라스, 화장실과 교육공간 및 제품전시장 모두 좋아졌지만, 그중에서 임직원들의 눈길을 끈 공간은 바로 사무동 1층 라운지의 당구대입니다. 점심시간과 야간이면 삼삼오오 모여서 게임을 즐기는 직원이 끊이질 않는다고 하는데요.

7 16일부터 18일에는 MA영업본부에서 당구대회를 열었습니다. 영업국별 8팀 단체전과 200미만의 4구대회와 200이상 고수들의 3구 경기의 3가지 종목이 마련되었고 숨어있던 야수들이 속속 실력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18일 저녁에 마련된 결승전에는 치킨과 맥주 다과를 마련하여 MA영업본부 전체 임직원의 응원 속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고 하는데요! 

영업국별 자존심을 걸고 진지하게 진행된 단체전 결승에서는 엎치락 뒤치락을 계속하다 백남수 책임, 정규연 주임의 PB영업국이 우승을, 류준호 팀장, 윤종서 주임의 cb2영업국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개인전에서는 3구에서는 영업지원부 유시웅 팀장이 절정의 컨디션을 보이며 기적의 역전승을 거두어 CB4영업국 김재덕 국장을 이겼고, 4구에서는 PB 이경철 사원은 연속된 행운으로  CB3영업국의 김현수 사원에게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승리팀에는 푸짐한 상금과 임직원의 박수와 함께 부러움을 샀다죠?

 

한여름밤의 신나고 즐거운 당구대회로 남다른 단합력을 보여준 MA영업본부는 8월에는 탁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상 신대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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