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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신도리코 블로그 4월 이벤트] 지구의 날을 맞이해 여러분이 실천하고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도리코 블로그입니다.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Earth Day)’입니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것으로 지구의 소중함을 생각하면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날입니다. 최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분들이 이미 일상 속에서 소등하기, 일회용품 줄이기,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 등 환경보호를 위한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우리의 작은 행동이 지구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으며, 4월에는 지구의 날을 맞아 평소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나만의 환경보호 활동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한 일상 속 나만의 환경보호 활동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라떼T를 경품으로 드립니다.

  • 김성연(강서지사) 2022.04.05 17:32

    - 종이컵 사용하지 않기
    - 쓰레기 분리수거시 종이박스 활용하여 재 사요하기
    - 짧은 거리 걸어다니기
    - 장거리 자건거 이용하기
    - 샤워시 물절약해서 사용하기
    - 소용량 빨래시 손빨래하고 세탁기 사용하지 않기
    - 생수먹은 후 플라스틱 병 재활용하기
    - 물수건 사용최소화하기

  • 정순옥 2022.04.18 21:30

    저는 여름에 에어컨을 트는 날은 8월 1일로 정해놓고 지켜간다는 거예요. 물론 처음에는 식구들이 못마땅하게 여겼는데 언젠가부터는 그 날을 기다리며 잘 참아준답니다. 벌써 5년 째로 접어들고 있어요. 이렇게 날을 정하게 된 이유는 에어컨이나 보일러를 틀기 시작하면 계속 튼다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늦게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여름에 집을 나서면 아파트 단지에서 에어컨 실외기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릴 때면 마음이 살짝 동하기는 하지만 그런 마음을 참고 그 날을 기다리는 시간이 나름대로의 쾌감을 준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식구들도 그 날을 기다리는 게 습관화되어있어요. 또 한 가지 주방에서 탄소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밥을 할 때는 3일 정도의 양을 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데워먹고 있어요. 이렇게 탄소발생량을 줄이는데 신경을 쓰면서 깨닫게 된 것은 바로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경제적으로 이익을 본다는 거랍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보다는 내가 먼저라는 생각으로 지구를 지키는 생활로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보다 푸른 날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