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도리코 신대리입니다.


신도리코 블로그 신도리안에서는 이번 추석을 맞이해 ‘명절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주제로 9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더불어 가장 받기 싫은 선물은 무엇인지도 물어봤는데요. 그러면, 이벤트 설문 결과가 어땠는지 함께 볼까요?






가장 받고 싶은 명절 선물, 상품권!


전체 응답자 782명 중 약 25%를 차지하는 195명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상품권 선택했습니다. 상품권은 현금보다 선물의 느낌이 있어서 주는 사람의 성의도 담겨질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또한 원하는 것을 직접 살 수 있어 실용적이라는 의견이 많았답니다. 다들 공감하나요? ^^






명절 선물이라는 테마에 맞게 한우나 갈비를 받고 싶다는 분들도 47명이 있었습니다. 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서 맛있는 고기를 구워먹는 모습은 상상만 해도 참 좋네요. 명절 선물로 오가는 음식 선물 중 가장 반가운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명절 연휴에는 여행, 휴식으로 일상탈출도 필요해


명절 선물로는 눈에 보이는 상품 외에 여행이나 가족의 건강 등을 소망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57명의 응답자가 여행을 가거나 휴식하고 싶다고 답했는데요. 이번 추석에는 연휴가 긴 편이었지만 그래도 친지들을 맞이하고 음식을 준비하다 보면 맘놓고 쉴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없죠. 그래서 명절 스트레스를 모두 잊고 쉴 수 있는 여유를 선물 받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한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응답자의 의견도 눈에 띠었습니다. 온 가족이 다 모이는 추석 명절이니만큼 가족생각이 더 많이 나는 것이겠죠? 마치 달님에게 소원 빌 듯 가족의 안녕을 비는 훈훈한 답변도 많았습니다.






이번 명절엔 남자친구, 여자친구 생기길


이 밖에도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선물로 받고 싶다는 응답자도 31명이 있었습니다. 명절날 친지들이 모이면 으레 결혼은 언제 하는지, 애인은 있는지 많이들 물어보죠. 미혼 직장인 분들에게 이런 질문은 큰 스트레스 입니다. 다음 명절에는 꼭 커플이 되어 이런 스트레스 없애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명절에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선물은?


신도리코 9월 이벤트에서는 명절에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질문과 함께 받기 싫은 선물을 물어봤습니다. 총 5개의 객관식 문항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고른 대답은 무엇일까요?





제일 받기 싫은 명절 선물은 양말, 스타킹 등의 잡화 선물세트로 밝혀졌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38%인 354명이나 이 답변을 선택했는데요, 개인 취향과 스타일이 많이 반영되는 선물이기 때문에 상대의 기호를 잘 맞추기 어렵기 때문에 선물로 기피하는 것 같습니다.


그 뒤를 이어 비누, 치약, 샴푸 등의 생활필수품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성분들은 브랜드에 크게 관여하지 않지만 여성분들은 선호하는 브랜드, 기능, 피부 타입, 향기 등에 따라 생필품을 선택하기 때문에 이 또한 어려운 선물이 되겠네요.


기타 의견으로 가장 많은 응답은 추석 덕담이나 잔소리였는데요. "넌 올해 몇 살이니?", "결혼은 안 하니?", "무슨 일 하니?" 등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받고 싶지 않다는 대답이 많았습니다. 매우 곤란한 질문이지만 가족과 친지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올 추석은 주말과 이어져 직장인들에게는 황금 같은 연휴였는데요. 오랜만에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답변해주신 직장인 여러분들의 소망도 모두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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