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도리코 신대리입니다.

 

신도리코의 동기모임 프로젝트 <동기야! 어디가?> 두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동기야! 어디가?> 주인공들은 신도리코 2011 12월 기수인데요, 직장생활 만 2년을 앞둔 파릇파릇한 새내기 기수입니다.

 


▲ 신도리코 2011 12월 기수들과 <극단불꽃> 단원들

 


이들과 함께 문화예술의 거리 대학로에서 로맨틱코미디 연극 <배고파4>를 관람했습니다. 연극 배고파는 사랑에 배고픈 두 쌍의 남녀이야기인데요, 연극을 관람하고 2011 12월 기수들과 함께 '연애'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눠봤습니다.


연극 <배고파4>를 관람 후 젊은 감각에 맞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으로 이동했습니다.

 


 

 


모두들 즐겁게 맥주 한잔과 맛있는 식사를 하며 그 동안 나누지 못해 아쉬웠던 이야기를 풀어놓았는데요~ 2011 12월차 여섯 남녀의 이미지게임도 이어졌는데요. 평균연령 27! 생기발랄한 2011 12월 기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2011 12월차, 좌로부터 오은영, 김태유, 정승길, 엄수훈, 이현수, 이언정 사원



젠틀맨 김태유 사원이 공개하는 소개팅 필승비법!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새로운 이성을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인들을 통해 소개팅을 많이 합니다. 조각남 김태유 사원은 소개팅에서 외모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성 있는 젠틀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데이트 코스와 식사 메뉴는 준비해서 나가야 해요. 처음 만난 이성이기 때문에 첫인상이 매우 중요합니다.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예쁜 카페를 알아 나가면 상대 여성분에게 좋은 첫인상을 심어줄 수 있어요. 외모에서 조금 자신이 없어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보여주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울끈불끈 근육미남 정승길 사원

 

2011 12월차의 대표미남으로는 바로 정승길 사원을 모두 지목했습니다. 정승길 사원은 회장님도 인정한 미남입니다. 신입사원 연수시절 신도리코 우석형 회장님이 특강 시간에 직원들을 보자마자 "이 친구 정말 잘생겼네"라며 미남 인증을 해주신 적도 있다고 합니다. 동기들은 입사시절부터 탄탄하게 유지하고 있는 근육질 몸매가 정승길 사원의 반전매력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미남이라는 말은 부끄럽습니다. 서비스직인 만큼 고객들에게 호감 있는 외모와 건강한 자세를 보여주기 위해 꾸준히 운동하며 관리에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사내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정석

 

이현수 사원은 최고의 인기녀입니다. 그녀의 인기비결은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내적인 아름다움까지 매력적이라는 점인데요. 신입사원연수 때부터 항상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준 이현수 사원은 지금까지 한결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조직생활을 하는 사내에서는 이미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예쁜 외모를 가져도 성실하지 못한 이미지로 굳어버리면 대다수의 남자사원들도 등을 돌려버립니다.

 

"맡은 일을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처리하면 업무적 성과만 얻는 것이 아니라 이성까지 따라옵니다."

 

 

한 번 연애를 시작하면 후회 없이 올인하라

 

항상 사랑이 고픈 이언정 사원. 그녀는 사랑을 시작하면 남자친구에서 후회가 남지 않도록 모든 열정을 쏟는다고 합니다. 흔히들 후회 없이 사랑하면 상대를 떠나 보내도 후회가 없다고 하죠. 그래서일까요? 이언정 사원은 입사 후 벌써 4명의 남자친구를 만났다고 합니다. 지금은 싱글. 그래서 이언정 사원이 신도리코 기업블로그 <신도리안>에서 공개구애를 합니다.

 


 



성격 : 바람기 없고, 허세 없고, 한 여자만 바라볼 줄 아는 듬직한 남자

외모: 키는 175Cm가 딱! 코는 조금 오똑했으면

기타: 학생보다는 같은 직장인 환영


 

이 조건에 딱 맞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후회 없이 한 남자를 사랑할 줄 아는 여자 신도리코 이언정 사원이 여기 있습니다. ^^

 

 

겉은 나쁜남자 속은 착한남자 엄수훈 사원

 

엄수훈 사원은 동기들 사이에서 나쁜남자로 통합니다. 일단 본인이 하고 싶은 일(축구, 게임, 술모임 등등)을 먼저 다 하고 여자친구를 만납니다. 매번 여자친구가 원할 때 마다 다 만나주면 나중에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소중한 것을 모른다고 하네요. 

 


 

 

 

하지만 주변여성에게는 평소에도 잘 챙깁니다. 특히 화이트데이와 같은 날은 주변여성들의 점수를 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여자 동기들이나 같은 부서 여자선후배들에게 사탕을 돌리면 호감도 상승.

 

"이렇게 평소에 관리를 하면 싱글이 됐을 때 확실히 효력을 발휘합니다.지금까지 연애 공백이없었던 비결이랄까요"

  


 

▲ 동기들로부터 나쁜남자로 지목 당하고 있는 엄수훈 사원

 

 

엄수훈 사원의 여자친구가 보면 큰일나겠군요. 하지만 엄수훈 사원은 겉으로는 나쁜남자인 척 하지만 속으로는 오로지 여자친구밖에 모르는 일편단심의 순정남이라고 합니다.

 

 

반전매력으로 승부하라, 허당 오은영 사원

 

오은영 사원은 2011 12월 기수 중 가장 '시크'한 매력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그런 외모와는 달리 동기들 사이에서 가장 '허당'으로 통합니다. 처음에는 도도한 이미지 때문에 선뜻 다가서기 힘들지만 한 번 말을 트고 나면 넘치는 인간미 때문에 남자든 여자든 오은영 사원에게 반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 시종일관 새침한 표정을 지었던 '허당' 오은영 사원

 

 

또 누군가와 마주치면 항상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기 때문에 뭇 남자사원들을 마음을 흔들어 놓기도 합니다. 이러한 반전매력 때문에 사내에서 남성팬 못지않게 여성팬들도 많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모인 동기들과의 발랄했던 금요일 저녁

 

이번 <동기야! 어디가?>는 어느 때보다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20대 중후반의 젊고 생기 넘치는 이들은 앞으로 사내에서 어떤 매력들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 연극무대 세트에서 포즈를 취하는 직원들

 

 

CS지원부 TM1팀 정승길 사원

평소 영화관은 자주 가지만 연극 관람은 처음이었는데요. 배우들의 열연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올해는 동기들과 꼭 송년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SW개발부 김태유 사원

바쁜 회사생활로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동기들을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연극도 매우 감동적이었고 동기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를 만들어서 동기들과 볼링도 치고 한강에서 치맥파티를 열고 싶습니다.


  

 

▲ 연극무대 세트에서 포즈를 취하는 직원들

 

 

솔루션추진부 개발2팀 이언정 사원

이렇게 동기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특히 연극관람이라는 색다른 주제로 동기모임을 하여 더욱 특별 했던 것 같습니다. 2013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모두가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더 만들고 싶습니다.

 

경영정보실 이현수 사원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더라도 다같이 보기 힘들었던 동기들을 만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연극 <배고파4>는 제 자신에 대한 생각도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조만간 결혼소식을 동기들에게 전할 거 같습니다! ^^



▲ 연극이 끝난 후 극단 관계자들과 인터뷰 중인 이현수 사원

이날 관람 도중 무대에 올라가 배우들과 즉흥연기를 보여줘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경영정보실 오은영 사원

동기 이현수씨가 무대에 올라 주연배우를 쥐락펴락하면서 큰 웃음을 주어서 더욱 재미있게 연극을 관람했습니다. 앞으로도 동기들과 모임을 많이 하고 싶은데요, 올해에는 꼭 다같이 '성수족발'을 가고 싶습니다.

 

 

대학로의 인기절정 로맨틱코미디 연극 <배고파4>?





<배고파4>는 사랑에 배고픈 두 쌍의 남녀 이야기입니다. 몇 년째 신춘문예를 준비하던 시인 지망생 정자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난자를 여자를 만나고 운명처럼 사랑에 빠집니다. 빵집을 운영하는 난자의 할머니는 연하남 존나쓴의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존나쓴은 그런 할머니가 부담스럽기만 하죠. 사랑의 배고픔을 서로를 통해 채워나가는 과정을 코믹하지만 감동적으로 그려냈습니다.

 

- 장소 : 대학로 연진아트홀 약도클릭

- 관람시간 : 90

- 공연시간 : 평일 5, 7 30 / 주말 2, 4, 6

- 공연문의 : 010-6877-1912 / 010-6698-1912

- 연극배고파시리즈 공식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ungryse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