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전라북도의 도청 소재지이자,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전주. 특히 얼마전에는 전주국제영화제까지 열려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 있죠. 로 이 전주에는 신도리코의 전북지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쾌한 사람들로 가득한 신도리코 전북지사의 생생한 이야기, 지금 공개합니다.

 

세 남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전북지사
전북지사에는 삼국지의 유비, 관우, 장비에 비견되는 3남자가 있습니다. 먼저 유비는 부드러운 리더쉽으로 전북지사를 이끄는 차요환 지사장, 관우는 특전사 출신으로 추친력과 뚝심있는 조진환 영업팀장, 마지막 장비는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최기수 팀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각기 다른 개성의 세 남자가 만들어내는 하모니가 바로 전북지사의 미래랍니다! 

전국영업 1, 1회 신도 대상을 수상한 차요환 지사장
“정도는 있어도 왕도는 없습니다. 영업은 꾸준히 씨앗을 뿌린 것을 거두는 만들어가는 것입니다”라며 자신의 영업 철학을 말한 차요환 지사장은 제 1회 신도 대상을 수상한 엘리트 영업맨입니다. 최초의 신도 대상의 수상자라, 정말 대단한 경력이 아닐 수 없죠? 차 지사장은 광주 출신으로 86년 신도리코로 입사하여 영업에 입문한 그는 2012년 전북지사 지사장으로 발령나기 전에도 커리어의 대부분을 호남 지역에 몸 담았답니다.

 

능력과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깊은 차요환 지사장은 전북지사의 매출 신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너무 당연한 사실일까요? 실제로 차요환 지사장이 부임한 이래 전북에서 신도리코의 MS 50%이상으로 치솟았답니다!

  

활기 있고 신명 나는 희망 전북 파이팅!
매주 월요일 아침 회의 시간에 신도리코 전북지사 사무실에는 “활기 있고 신명 나는 희망 전북 파이팅’이라는 구호가 울려 퍼집니다. 이 구호는 전북지사 내부 공모를 통해 정해진 슬로건으로 조직 구성원은 작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지사가 되기 위한 전북지사 직원들의 목표가 녹아있답니다. 이 구호가 울려 퍼진 이후 전북지사는 과거와는 달리 활기찬 느낌으로 변했다고 하는데요, 차 지사장은 이러한 변화에 대해 “조직의 발전을 위해 구성원 개개인들이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마인드 컨트롤을 해나가면 목표는 희망사항이 아니라 현실이 됩니다.”라며 밝은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신명나는 지사죠?

 

 

우리가 바로 일기당천(一騎當千)!
조금은 생소한 단어, 일기당천. 그 뜻은 한 기병이 천 명의 적을 당해 낼 수 있다는 말로, 무예나 능력이 썩 뛰어남을 의미합니다. 전북지사는 전라북도 6개시/8개군, 190만을 책임지고 있으나 직원은 총 9명으로 다른 지사에 비해 직원 수가 적은 편입니다. 적은 인원으로 넓은 지역을 커버하고 있으나, 전북지사는 그 어느 지사보다 밝고 희망의 기운이 넘친답니다. 바로 직원들 개개인이 능력이 뛰어난 일기당천이기 때문이죠.

 

“적은 인원으로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본인의 업무 뿐만 아니라 다른 일에도 능숙한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합니다. 전북지사는 이런 일기당천의 뜻을 살려‘1+1=2’가 아니라 ‘1+1=3’을 이루어냈다고 하니,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네요! 

 

‘관계’와 ‘정’을 통해 닥공!
신도리코 영업맨이라면 익숙한 단어 ‘닥공’. 이 단어가 처음 등장한 곳은 전북지사가 위치한 전주입니다. 전주에 위치한 전북 현대 모터스의 최강희 감독이 처음으로 사용한 이 단어는 ‘닥치고 공격’의 줄임 말로 축구 경기에서 어느 팀이 쉴새 없이 공격을 해 나간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닥공 정신을 정통으로 이어받은 곳이 전북지사입니다. 실제로 전북 현대 모터스의 홈경기가 있는 날이면 전북지사 직원들은 종종 경기장을 찾아 멀티 플레이어, 닥공 정신을 보고 배운다고 하네요. 여기서 배운 닥공 정신을 영업에도 접목해 전라북도에서 신도리코의 MS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차 지사장 부임 이후 파트너/고객과의 신뢰 있고 ‘情’있는 관계 구축, 닥공 정신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전북지사의 미래를 한층 더 밝게 만들고 있습니다. “전북지사는 마라톤으로 보면 5km를 달려왔을 뿐입니다. 신도리코의 전략기 ‘네스트’와 함께 남은 한 해를 누구보다 알차게 완주하겠습니다.”라며 말하는 차요환 지사장의 얼굴에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차요환 지사장의 맛집 소개 [茶門] 

 

맛있는 음식으로 전라도. 그 중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전주에는 그 어느 곳 보다 맛집이 많습니다. 전주하면 전주비빔밥과 콩나물 국밥이 유명하지만, 오늘 우리가 맛본 음식은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정통 한상차림입니다. 역사의 흔적이 느껴지는 한옥의 고풍스러운 멋과 정갈하고 맛있는 한식의 만남, 지금 소개합니다.

 

茶門의 한상차림
일반적으로 한정식 식당을 방문하면 1인당 얼마간의 돈을 내고 코스요리를 즐기는 것이 대부분이나 이곳은 독특하게 4인 기준으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4인 기준으로 상차림을 내오는 것이 이 집의 특징. 보통 6만원상과 8만원상을 가장 많이 찾는데, 6만원상에는 12가지 정도의 밑반찬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중간 요리로 두부조림, 잡채, 모듬전, 계란찜, 청국장, 버섯조림, 메인 요리로 조기구이, 낙지볶음, 삼합이 푸짐하게 한상에 실려 나오네요. 특히 8만원상에는 여기에 갈치조림이 추가되어 입맛을 더합니다. 이곳 茶門은 맛있는 요리가 끝이 아닙니다. 전통 한옥에서 하룻동안 숙박을 하며 전통 한옥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답니다. , 예약은 필수. 어린이들과 전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라고 하네요^^;

 

주소: 전주시 완산구 교동 82번지
TEL: 063-288-8607

 

※ 이 글은 2012년 5월 21일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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