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신대리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봄비가 내리더니 어느덧 봄이 성큼 우리 곁에 찾아온 것 같습니다. 이런 봄에는 각 기업들에게는 리프레쉬가 될 수 있는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으로 입사하는 계절이죠신도리코에서도 얼마 전 신입사원 분들이 많이 입사하였답니다.

 

향후 SINDOH를 이끌어갈 차세대 미래 성장원이 될 신입사원과 직판 3년 미만의 사원을 포함한 워크샵 소식을 지금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신입사원에게 조언과 당부를 전하는 허용봉 사장>

  

신도리코DS판매는 2 17~18일 양일간 무주레저센터에서 신입사원 refresh 워크샵을 실시했습니다.
신입사원 및 직판 3년 미만의 사원을 포함한 이번 워크샵에서는 미래경쟁력이 될 디지털인쇄와 스마트 솔루션에 대한 교육과 함께 한 노승헌 교수의 창의와 혁신의 전략적 전개방법과 전두성 강사의 젊음과 용기로 모험을 꿈꾸라는 조언을 듣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또한 각기 지사의 팀장들이 숯불 바비큐, 홍어, 부산오뎅, 대구 막창의 지역별미로 풍성하게 마련한 석식 간담회에는 허용봉 신도리코 DS판매 사장도 함께하여 단합의 장을 가졌고 둘째 날에는 스키와 보드의 레저를 즐김으로써 참석자들은 완벽한 Refresh의 주말을 보냈답니다그 뜨거웠던 현장의 모습을 잠깐 만나 볼까요?

 

 

<참석자들의 소감>

 

전남지사 영업2팀 백승원 사원

 Refresh라는 단어의 의미를 통하여 재충전 한다는 의미만을 생각 했었지만 교육을 시작하고 끝이 난 이 시점에서는 에너지를 재충전한다는 의미보단 더 큰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한 마음을 다시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선배님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많은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들과 정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번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며 저와 회사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부산지사 영업1팀 이정현 사원
직판 선후배님들과 함께 좋은 교육을 들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영업을 진행해야 될지 계획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지방이라는 특성을 방패로 삼아 '이래서 안 된다, 저래서 안 된다' 라는 말을 늘어놓기 전에 좋은 점을 배워서 현실적으로 지방에서 직판 영업이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더욱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직판 영업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충청지사 영업1팀 김종목 사원

워크샵을 마치면서 1 2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짧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선배님들께 현업에 대한 정보도 공유 할 수 있었고,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 혼자 몸으로 부딪쳐 배우려면 몇 년이 걸릴지도 모르는 것들은 1 2일 동안 수 많은 조언을 통해서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자리가 자주 마련된다면 힘든 것들은 서로 대화를 통해서 피드백을 받고, 좋은 정보나 조언들이 서로 오가면서 우리 모두가 더욱더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이 글은 2012년 3월 30일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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