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신대리입니다

 

오늘은 아주 자랑스러운 소식을 하나 전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2 수상 소식입니다.

 

iF 제품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상과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힌답니다.

 

 

글로벌 디자인 신기종 3 - 독일 iF, 레드닷, 굿디자인 등 세계 3대 디자인상 모두 수상

제품 디자인에 혁신을 가하는 블랙 & 화이트 심플한 디자인 라인 특징

 

최근 디자인 경영을 강조해온 신도리코가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즈에서 연속 수상하며 복합기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국내 사무용 기기 1위 기업 신도리코 (www.sindoh.com 대표 우석형)는 자사의 글로벌 디자인 제품인 A400, M400 상반기 출시 예정인 A3 복합기 N700 시리즈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디자인 상인 ‘독일 iF디자인 어워드 2012’에서 컴퓨터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신도리코는 지난 달 미국의 굿 디자인 어워즈 2011에서도 전자제품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또 한번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수상한 글로벌 디자인 제품은 레이저 프린터 A400시리즈와 A4복합기 M400시리즈 그리고 올해 출시 예정인 N700시리즈 등 총 3종의 제품이다. 이 제품들은 프린터와 복합기가 기능적 역할을 뛰어넘어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무실의 디자인 오브제(Design Objet)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신도리코의 디자인 의지를 담았다. 기존 복합기와 다르게 광택이 가미된 블랙 & 화이트 색상 및 세련되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사용자에게 딱딱한 복합기가 친근한 IT제품의 이미지를 준다.

 

 

사용자의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N700시리즈는 공간 효율을 최대화 하였으며 M400 시리즈는 세계 최초로 A3 솔루션으로 A4 복합기에서 A3 원고를 활용할 수 있다.

 

신도리코는 지난 2008년부터 영국의 세계적인 디자인그룹 탠저린과 파트너십을 맺어 디자인 완성도를 높여왔다. 신도리코 이철우 홍보실장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수상은 최근 몇 년간 강조해왔던 신도리코의 디자인 경영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 기능은 물론 사용자에게 심미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복합기 시장 경쟁력을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1953년 제정된 독일 iF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굿 디자인 어워즈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손꼽히고 있다. iF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킹디자인 등 3가지 분야에서 디자인, 소재 적합성,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가장 우수한 제품을 선정한다.

 

 

 

 

※ 이 글은 2012년 2월 20일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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