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작년 9월 신도리코에 반가운 손님이 왔습니다. 바로 중국 청도 DSE 직원 들입니다.

 

     

 

지난 2011 9 13일 부터 12 14일까지 3개월간 중국 청도 DSE 직원들이 신도리코 본사에 와서 한국 현지체험을 했습니다. 서비스 연수 교육을 담당했던 CS기술부 김상용 주임은 아직도 중국 직원들의 "선배님" 하는 소리가 귀에 들린다고 하는데요. 중국 영업부서 직원들의 한국 연수기 들어보시겠습니다

 

 ◎ 교육 내용 

한국과 중국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게될 핵심인재 들을 위해 연수는 짧은 기간이지만, 한국어 능력과 기술력 향상 2가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습니다. 중국 시장에서 판매 중인 레이저 프린터, A4 복합기, A3 복합기 전 기종에 대한 분해 조립, 문제 해결 등에 관한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어서 향후 중국에서  발생할 시장 문제 해결책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습니다실전 체험으로 본사 직원들과 영업사원과 함께 현장에 나가 고객을 응대하는 법과 서비스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체득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생들은 1기로 이들의 초석이 2, 3기를 양성하는데도 든든한 기초가 되겠죠. 이들이 교육을 받는 입장에서 현지에 가서도 후배 양성을 할 수 있도록 사내강사 양성과정 등도 실시했습니다 

 

 ◎ 중국 연수생의 24시 하루일과  

이들의 하루 일과를 살펴볼까요? 우선 한국에 왔기 때문에 한국어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한국어 발음과 실용 한국어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매일 연수생들이 한국어로 연수일지를 작성하면 멘토 선배들이 함게 수정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짧은 시간내에 한국어 실력이 몰라보게 늘었습니다. 연구강의, 간담회, 최종보고 등 중간 중간 과제물도 있었습니다. 중국 직원들의 열의는 실로 대단했는데요. 주말과 낮밤을 불사르고 과제가 있는 날이면 저녁 늦게까지 공부하고 연습하고 주말에도 출근하고 그렇게 3개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본사 직원들은 이왕이면 3개월의 시간동안 성수동의  맛집 족발부터, 야유회, 문화체험, 술자리 게임 등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답니다그래서 선배님, , 동생 하면서 스스럼 없이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연수 최종보고때 놀랍게 향상된 이들의 한국어 실력과 복합기, 서비스에 관련된 지식을 보고 강사로 아낌없이 시간을 지원 해준 직원들이 매우 뿌듯해 했답니다

 

     

 

이렇게 3개월의 연수를 마친 자랑스러운 DSE 1기 서비스 연수생들을 만나 보실까요?

 

 ◎ 연수 소감   

 

한국 연수 대부분의 시간동안 CS기술부 선배님과 프린터, 복합기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기술적인 분야의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올해 청도에서도 더 많은 기계를 팔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한국에서 연수를 마치고 청도로 돌아간 후에 본사에서 배운 지식을 잘 이용해서 고객들한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본사에서 배운 지식들은 다 새롭고 실용적입니다. 청도로 돌아가서 본사에서 배운 지식들을 후배들한테 잘 전달하겠습니다. 본사로 오고 나서야 우리 신도리코의 인지도와 실력을 직접 확인했고 회사 문화도 직접 느꼈습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CS기술부에서 다시한번 연수받고 싶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먼저 저의 한국어가 많이 향상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연수를 통해서 선배님들과 교류를 하여 한국어 수준과 전문지식이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기술부의 선배들께서 많은 노하우를 가르쳐 주셔서 기술 능력이 더 빨리 향상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신도 본사에 대해서 더 잘 이해를 했고, 많은 노하우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 문화 체험도 많이 했습니다. 한국 전통의상 체험을 했고. 한국 결혼식도 체험 했고, 사업 부장님의 집에도 초대 받고 다녀왔습니다. 정말 영광이 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 추억이 라고 생각합니다. SINDOH가 중국에서 꼭 성공해 글로벌 SINDOH로 도약할 것 입니다!!!

 

 

 

 

3개월의 연수생활이 너무 빨리 끝난 것 같습니다. 연수 기간 동안 기술적인 지식을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많은 한국문화체험을 하였습니다. 한국 문화를 통해서 신도의 발전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연수에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상해로 돌아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연수기회를 주신다면 더욱 잘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회사의 역사와 발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연수 생활 중에 멘토가 연수생들과 같이 경복궁, 박물관 등 유명한 관광지의 견학을 통해 한국의 역사문화,현대생활방식에 대해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많이 배웠습니다.기술 능력이 아주 빠르게 향상되었습니다.그 동안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CS기술부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북경으로 돌아가서 더 잘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연수는 아직 시작일 뿐입니다. 앞으로 많은 노력하겠습니다. 신도 파이팅!! 셩두 지아요우!!

 

 

 

 

 

업무,한국어,한국문화 대해서 잘 이해를 했습니다. 3 개월 한국연수기간은  저에게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우리는 처음 한국에 와서 연수하는 중국DSE직원입니다. 영광입니다.

 

 

 

 

 

 

 

이번 한국 연수기간의 시간은 짧았지만 한국어와 기계수리, 한국의 서비스마인드 등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연수 이후 중국에 돌아가 제가 배운 내용을 DSE직원과 공유 하겠습니다.

 

 

 

 

  

 

중국에서 더욱 비상할 이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냅니다.

 글로벌 SINDOH 화이팅! 셩두! 지아오!

  

 

 

 

※ 이 글은 2012년 1월 26일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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