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서 신도리코 직원들이 함께 한 C&F 활동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신도리코는 C&F라는 환경경영을 오랫동안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현장을 보여드릴게요!

 

신도리코는 미래 경영의 주요 방점 중 하나 '환경경영'으로 제시했습니다. 환경보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취지를 갖고 있는데요. 그러한 환경경영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C&F(Clean & Freindly) 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C&F 캠페인은 깨끗한 환경, 따뜻한 사회를 위한 것으로 2002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0년이 넘도록 이어져오면서 신도리코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변 탄천 가꾸기 활동을 한 직원들의 모습

 

산에서도 신도리코의 C&F 활동은 계속됩니다!

  

이렇게 주변 환경을 보존하는 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활동들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을 살핀다거나, 거리를 정화하는 활동도 넓은 의미의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일환이라고 할 수 있지요.

  

지역 복지관에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실시한 신도리코 직원들의 모습

 

 

회사 주변에서 이렇게 바자회를 열거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기도 합니다.

 

사실 신도리코의 C&F 캠페인은 지역 사회를 위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사내적으로도 직원들이 교류하는 좋은 활동이 되고 있습니다.

 

1000회를 앞두고 있는 이 C&F 활동은 나름의 규칙이 있습니다. 임원을 포함한 생산, 연구, 사무, 영업의 서로 다른 직종의 5~6명이 한 팀이 되기 때문에 직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는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구요. 이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신나는 일터를 위해 여러가지 활동을 제안하고 실천하게 됩니다.

 

신입사원들의 봉사활동

 

신입사원들도 이렇게 C&F의 일환인 봉사활동을 하면서 회사의 경영방침을 이해하게 됩니다. ^^

앞으로도 신도리코의 C&F 활동이 1000회를 넘어 꾸준히 이뤄지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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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리속세계 2012.10.31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

    서로 다른 부서의 사람들이 한 팀을 이루는 게 의미있어 보여요~ 뜻 깊은 일을 하면서 친목도 도모하고! 일석이조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