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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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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제6기 신도유니볼 발대식 '종이로 꿈꾸는 세상' 신도리코는 가헌신도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학생 봉사단 신도유니볼(Sindoh UNIVOL)과 함께하는 '종이로 꿈꾸는 세상' 사업은 2011년부터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오피스 솔루션 전문기업 신도리코가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분야와 열정 가득한 대학생이 만나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의미 있는 사업입니다. 힘찬 포부를 밝힌 제 6기 신도유니볼 발대식 소식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신도유니볼 제6기, 신도리코 첫 방문 신도리코 서울본사 C&F아카데미에서 제6기 신도유니볼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발대식에는 대학생 봉사단원들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 관계자 및 라온지역아동센터, 누리미지역아동센터, 안양꿈꾸는지역아동센터, 행복한지역아..
[사회공헌] 건강을 만들고 따뜻함을 나누는 ‘도시락 만들기 봉사활동’ 맑고 따뜻한 날이 이어지는 요즘, 주말이면 도시락을 싸 들고 피크닉을 나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직접 만드는 도시락은 특별한 의미가 있죠. 화창한 5월 어느 날, Sindoh 임직원들은 나를 위한 도시락 대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Sindoh 서울본사 인근지역 독거 어르신 51분께 건강 도시락을 배달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임직원뿐 아니라 의젓한 중학생 친구부터 5살 꼬마 어린이에 이르는 직원 가족들도 건강 도시락 만들기에 참여했습니다. 복지관에 마련된 재료들과 조리 도구를 보니 의욕이 샘솟았습니다. 각 테이블 별로 자기소개를 하며 맛도 좋고 예쁜 도시락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담당 복지사의 설명을 들은 후..
[사회공헌] 제5기 신도유니볼 <종이로 꿈꾸는 세상> 가헌신도재단은 2011년부터 대학생 봉사단 'Sindoh UNIVO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Sindoh UNIVOL은 '종이로 꿈꾸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서울 내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과 소식지를 제작하는 활동을 주로 하는데요.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대학생들에게는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봉사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봉사단 대학생들은 1년 동안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고,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며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들이 아이들과 함께한 1년 간의 소중한 추억을 들어볼까요. 반포종합사회복지관 ‘매거진 쉼표’라는 제목으로 소식지를 제작한 반포종합사회복지관은 우수한 디자인과 풍부한 내용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
[사회공헌] 신도리코 신입사원들의 유기견 봉사활동 어느새 2015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저마다 가족들 또는 연인들과 함께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내고 계실 텐데요. 살짝 주위로 시선을 옮겨보면 추운 겨울 길거리를 떠도는 유기동물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연말을 맞아 유기견 봉사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신도리코의 신입사원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표정에서부터 진심이 가득 느껴지는 이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신도리코의 새로운 가족들 12월, 신도리코 신입사원 8명이 답십리에 위치한 구호동물 입양센터(답십리 땡큐센터)에 모였습니다. 1960년 창립 이후 ‘나라 사랑, 직장 사랑, 사람 사랑’의 경영철학을 지켜오고 있는 신도리코의 신입사원들답게 진심을 다해 봉사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작은 실천을 통해 신도리코의 경영철학을 몸소 ..
[사회공헌] 신도리코 마장동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직장인 여러분은 최근 그림을 그려본 적 있나요? 어른이 되고 나서는 펜과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조금 쑥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얼마 전 신도리코 임직원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가한 신도리코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의 활동을 글과 사진으로 전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신도리코 가족들 11월 어느 날, 신도리코 임직원들은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마장동으로 모였습니다. ‘마장동 벽화 그리기’는 슬럼화 되어 가는 마장동 골목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고자 성동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봉사활동입니다. 신도리코 임직원뿐만 아니라 다수의 일반 봉사자들도 함께 참여해 멋진 벽화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나눔세상] 가헌신도재단 사회공헌활동, ‘라온 지역아동센터’에서 온 편지 안녕하세요, Sindoh의 신대리입니다. 가족의 달 5월, 어린이들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더욱 마음이 들뜹니다. Sindoh의 사회복지재단인 가헌신도재단은 매년 어린이들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종이로 꿈꾸는 세상’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아이들이 글의 힘을 깨우치고 사회와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매월 도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어린이날을 맞이해 의 최영남 센터장님이 Sindoh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라온 지역아동센터장 최영남입니다. 감사한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야 감사의 편지를 쓰게 되었네요. 가헌신도재단에서 진행하는 '종이로 꿈꾸는 세상'은 저희 라온 지역아동센터 사춘기인 고학..
[나눔세상] Sindoh 대학생 봉사단, Sindoh UNIVOL 3기 종결식 안녕하세요, Sindoh의 신대리입니다. 가헌신도재단은 2011년부터 대학생 봉사단 'Sindoh UNIVO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Sindoh UNIVOL은 '종이로 꿈꾸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서울 내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과 소식지를 제작하는 활동을 주로 하는데요.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글짓기와 창의력을 함양할 기회를, 대학생들에게는 사회공헌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 봉사지로 선정된 센터에는 Sindoh 제품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2013년 6월부터 활동해온 Sindoh UNIVOL 3기가 벌써 종결식을 맞았습니다. 훈훈했던 종결식 현장과 Sindoh UNIVOL 3기의 활동 모습을 소개합니다. Sindoh UNIVOL 3기의 종결식은 서울 본사 대강의장에서 이뤄졌습니다. 종결식은 각 팀의 활동결과..
[나눔세상] Sindoh 대학생 봉사단 ‘Sindoh UNIVOL 3기’ 마지막 수업 안녕하세요, Sindoh의 신대리입니다. 아이들에게 글의 힘을 깨우쳐주고 사회와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가헌신도재단의 대학생 봉사단 Sindoh UNIVOL 3기가 어느덧 7개월의 활동을 마쳤습니다. 가헌신도재단은 2011년부터 대학생 봉사단 'Sindoh UNIVO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발대식을 치른 Sindoh UNIVOL 3기는 총 6개 팀으로 나눠 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함께 소식지를 제작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 지난 12월, Sindoh UNIVOL의 마지막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대학생 멘토들도 센터 아동들도 모두 마지막 수업을 아쉬워했습니다. Sindoh UNIVOL 3기 멘토들의 마지막 수업 소감을 글로 만나보겠습니다. 잊지 못할 홍제지역아동센터 아이들 김유진 멘토 마지막 ..
[나눔세상] 신도리코의 사랑나눔 김장 봉사활동, 따듯한 겨울나기 안녕하세요? 신도리코 신대리입니다. 가헌신도리코재단에서 지원하고 신도가족들이 참여하는 '사랑나눔 김장 봉사활동'이 지난 11월 29일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김장 봉사활동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도가족들이 적극 참여하여 재미있고 훈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 관계자와 신도리코 임직원 등 약 50명이 참석해 총 900포기의 김치를 담갔습니다. 900포기면 무게만 1,300Kg 입니다. 김치 담그기에 앞서 먼저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겠죠? 위생장갑, 위생모자, 마스크 등 모두 꼼꼼하게 챙겨서 착용했습니다. 참여자들 중에는 김장을 처음 해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남자 사원들은 김치를 담가본 경험이 많지 않죠. ^^ 먼저 복지관 관계자분께서 시범을 보이며..
[나눔세상] 신도UNIVOL. 3기 멘토들의 활동기 안녕하세요, 신도리코 신대리입니다. 가헌신도리코재단의 대학생봉사단 신도UNIVOL.은 ‘종이로 꿈꾸는 세상’을 통해 아이들에게 글의 힘을 깨우쳐주고 사회와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현재 신도UNIVOL. 3기 멘토들이 각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와 지역소식지를 발간하며 구체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소식지가 발행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번째 소식지가 각 센터에 발행됐다고 하네요. 8월 소식지 발간 뒤에는 멘토들과 어린이들의 좌충우돌하는 노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 멘토들과 어린이들이 어떤 활동을 하며 소식지를 만들었는지, 세 명의 멘토에게 그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구세군 지역아동센터 (임윤지 멘토) ‘이번 모임에서는 문화체험활동으로 무엇을 할까’ 아이들과 상의한 끝에 팀..
[나눔세상] 가헌신도리코재단 대학생봉사단 3기 [신도UNIVOL.] 활동기 안녕하세요, 신도리코 신대리입니다. 가헌신도리코재단 대학생봉사단 1기, 2기의 성공적인 활동에 이어 올해에도 가헌신도리코재단 대학생봉사단 ‘신도UNIVOL.’ 제 3기가 발족했습니다. 신도UNIVOL.은 '종이로 꿈꾸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와 지역소식지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글의 힘을 깨우치고 사회와 소통하는 법을 깨우칠 수 있도록 봉사단원들은 서울지역 아동센터에서 활동중입니다. ‘종이로 꿈꾸는 세상’의 대학생 봉사자 김유진 멘토와 박유리 멘토는 홍제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7개월 간 지역 아동들과 소식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따끈따끈한 어린이 소식지 1호를 막 완성한 두 대학생 멘토들의 각오와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각자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 홍제지역아동센터 ..
[나눔세상] 따뜻한 나눔. ‘빵굼터 봉사활동’ 현장!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지난 6월 29일, 신도리코 임직원들이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사랑의 빵 만들기는 신도리코 임직원들의 순수한 참여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특히 빵굼터 봉사활동은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빵을 만드는 활동이어서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신도리코의 빵굼터 봉사활동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앞치마 입고 손도 깨끗하게 씻고 본격적으로 빵 만들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이 날은 초코머핀, 깨찰빵, 마늘 미니크로와상의 세 종류 빵을 만들었습니다. 깨찰빵과 마늘 미니크로와상은 손으로 만들고, 초코머핀은 반죽을 섞은 후 짤틀에 넣어 모양을 잡았습니다. 빵 만들기에 앞서 선생님의 말씀에 모두 귀를 쫑긋 세우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