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눈 건강

이불 밖은 위험해? 겨울철 건강관리법 알아보기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입니다. 본격적으로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철에는 독감이나 각종 질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지난 11월 신도리코 블로그에서는 ‘나만의 겨울철 건강관리법’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가장 많은 분들께서 뽑아주신 겨울철 건강관리법은 무엇일까요? 그 결과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나만의 겨울철 건강관리법 1위는? 겨울철 건강관리법 1위는 건조한 겨울, 수분 관리는 필수! 였습니다. 물을 자주 챙겨 마시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손쉬운 건강관리법입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잦은 히터 사용으로 실내가 쉽게 건조해질 수 있어 수분 관리가 중요한데요. 건조함은 호흡기의 일차 방어막인 코와 기관지 점막을 마르게 해 바이러스나 오염 물질이 쉽게 침투할 환경을 만든다고.. 더보기
겨울철 더욱 피로한 눈! 눈 건강 미리미리 지키는 법 북풍이 부는 3일은 춥고 서풍이 부는 4일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고 해, 올 겨울을 두고 ‘삼한사미(三寒四微)’고 합니다. 그렇기에 건강을 위한 대비책을 미리 세워두면 좋은데요. 호흡기 보호를 위한 마스크 착용은 어느덧 일상이 됐지만, 눈은 어떤가요? 그야말로 무방비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미세먼지, 자외선, 건조주의보로부터 눈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BEEP! 눈 건강 비상 한 보고에 따르면 난방기기 사용이 많은 겨울철에 안질환 환자수가 급증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불어 닥친 공포의 대상 ‘미세먼지’로 인한 안구건조증 환자도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즉 우리는 ‘겨울’로부터 눈을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세먼지가 결막에 닿으면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눈물이 말라 안구.. 더보기
눈을 지키는 건강한 습관, 4가지 실천 비법 안녕하세요, 신도리코의 신대리입니다. 최근 들어 자외선뿐만 아니라 스마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시력 저하뿐 아니라 다양한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눈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요소인데요. 현대인이 걸리기 쉬운 안구질환에 대해 알아보고 눈 건강을 위한 방법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대표적인 안구 질환 안구 건조증, 녹내장, 황반변성 안구 건조증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 구성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안구 표면이 손상되게 되고, 그로 인해 눈이 시리고 이물감, 건조감 같은 자극증상을 느끼게 되는 눈의 질환을 말합니다. 안구 건조증은 공해, 스트레스와 같은 외부 자극과 운전, TV, 컴퓨터, 스마트기기 등을 사용하는 생활 습관에 의해 주로 발생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