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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즈 만들기

[나눔가족] 치즈 특강, 치즈를 더 맛있는 즐기는 방법 안녕하세요, 신도리코의 신대리입니다.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지닌 치즈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치즈는 제조과정과 제조국에 따라 그 종류가 무궁무진합니다. 마트 어디서나 파는 슬라이스 체다 치즈부터 피자로 만들면 더 맛있는 고르곤졸라, 까르보나라 등 음식의 감칠맛을 내는 파르미자노 레지아노 등 우리는 다양한 경로로 치즈를 접하는데요. 와인만큼이나 다양한 종류와 어려운 이름 탓인지 치즈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신도리코에서는 특강을 통해 치즈를 더 쉽고 즐겁게 즐기는 방법을 배워봤습니다. 저녁시간 본사 강의장에서 진행된 치즈 특강에서는 여러 종류의 치즈가 신도 가족을 맞이했습니다. 같이 놓인 와인잔도 눈에 띄었는데요. 치즈와 와인은 둘 다 발효식품이라는 점에서 궁합도 잘 .. 더보기
[맛있는 히스토리]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고소한 치즈가 늘어난다 안녕하세요, 신도리코의 신대리입니다. 갓 구운 피자 위 늘어나는 치즈처럼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식재료가 또 있을까요? 고소한 풍미에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치즈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길게 늘어나는 치즈 속엔 먼 옛날 유목민들의 생활부터 로마 제국의 흥망성쇠까지 숨어있다고 하니,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치즈의 역사를 함께 되짚어보겠습니다. 유목민의 횡단이 만들어낸 맛있는 덩어리 인간이 유제품을 섭취한 것은 신석기부터로 추정되지만, 치즈의 역사는 그보다 짧습니다. 치즈의 시작에 대해서는 여러 가설이 있습니다. 가장 유력한 것은 가축의 역사와 함께 치즈가 탄생했다는 설입니다. 치즈를 처음 만들어낸 이들은 수천 년 전 처음으로 가축을 시작한 중앙아시아의 유목민들이었습니다. 신선한 풀을 찾아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