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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핫플레이스

[성수동 로드투어] 킨포크 셀렉 다이닝 레스토랑, 쉐어드테이블 공장 지대에서 문화 예술의 거리로! 성수의 변화는 지금도 한창 진행 중입니다. 몇 년 전부터 ‘성수동 카페거리’라고 불릴 만큼 독특한 콘셉트의 카페가 하나 둘씩 자리를 잡았습니다. 2017년 지금은 카페뿐 아니라 레스토랑부터 공연장, 각종 공방과 복합문화공간 등 하루 종일 머물러도 다 돌아보기 힘들 만큼 다양한 곳이 생겨 성수의 문화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올해 3월에 연무장길에 문을 연 한 레스토랑 겸 카페, 쉐어드테이블은 성수동을 다시 오고 싶은 동네로 만드는 곳입니다. 쉐어드테이블은 한 곳에서 음식과 디저트, 음료 등을 한 곳에서 접할 수 있는 셀렉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이 곳의 주요 콘셉트는 방문객의 취향을 있는 그대로 존중한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같이 방문한 사람들과의 조합이나 언제 방문해 어.. 더보기
성수 수제맥주 문화의 새 바람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성수동에 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과거 공업지대로, 카센터 밀집 지역으로 알려졌던 성수는 현재 예술인이 모여드는 신흥 문화거리가 되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찾아보기 힘든 콘셉트의 카페, 스튜디오, 작업실, 콘셉트숍 등이 들어서고 거리를 거닐던 사람들의 스타일이 달라졌습니다. 신도리코 근속 20년을 맞이하는 직원이 성수동에 첫 출근했을 때 제일 먼저 본 것은 넓게 펼쳐진 밀밭과 곳곳에 위치한 공장들이었다고 합니다. 아직은 이들이 기억하는 모습이 곳곳에 남아있지만 성수는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성수의 변화를 함께한 신도리코는 2017년 성수동을 대표하는 공간을 탐방하는 연간 기획 시리즈, ‘성수동 로드투어’를 통해 성수의 매력을 알리고 있습니다. 시리즈 콘텐츠.. 더보기
사람이 모이는 문화플라자,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에스팩토리’ 성수동만큼 ‘다이나믹’이란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곳이 있을까요? 공장의 열기가 가득했던 이 곳은 이제 문화예술인이 모이는 거리로 바뀌고 있습니다. 2D&3D프린터 전문기업 신도리코는 60여년 동안 한 자리에서 성수의 변화와 발전을 경험하였는데요. 성수동 터줏대감 신도리코가 전하는 성수동 로드투어 다섯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에스팩토리입니다. 성수동 3번 출구 방향에 자리 잡은 에스팩토리는 문화예술인이 모일 수 있는 3000평 규모의 큰 복합문화공간입니다. 현재는 전체 공간 중 일부만 오픈하여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 빅뱅 10주년 기념 전시회, 클림트 인사이트展 등으로 전시 마니아 사이에서 유명한 곳입니다. 올 하반기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는 에스팩토리는 전에 없던 새로운 콘셉트의 복합문화.. 더보기
[성수동 로드투어] 공간기획으로 탄생한 비밀의 정원 카페 ‘오르에르’ 오래된 듯 하지만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성수동에 다양한 사람과 독특한 공간이 모이고 있습니다. 성수동은 곳곳에 공장이나 카센터 등 투박한 시설이 많은 곳이지만 단순히 인더스트리얼 분위기 이상의 무언가가 있습니다. 성수동 터줏대감 신도리코에서는 2017년 시리즈 기획으로 성수의 문화와 인기 스팟을 소개하는 ‘성수동 로드투어’를 진행합니다. 4월에 소개할 곳은 카페 ‘오르에르’입니다. 온 길거리에 푸름이 돋아나는 봄에 잘 어울리는 공간인데요. 사실 성수동 카페거리 특유의 문화를 선도했다 일컬어지는 카페 ‘자그마치’를 기획·운영하는 공간기획 & 브랜딩 회사에서 만든 곳입니다. 차와 음료를 팔고 머무는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서로 소통하고 특유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오르에르의 비결은 무엇인지 김재원 대표를 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