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차재민 작가

[문화공간] SINAP선정작가 차재민 개인전 <Day for Night> 안녕하세요, 신도리코의 신대리입니다. 현대미술은 추상적이고 어려워서 잘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에 차재민 작가는 그래서 현대 미술은 상상할 수 있는 재미가 있고 전시를 함께 보는 사람들과 더 많고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매개가 된다고 말합니다. 지난 9월 15일부터 신도문화공간에서 제4회 SINAP 선정작가인 차재민 작가의 개인전이 열렸습니다. SINAP(Sindoh Artist Support Program)은 Sindoh에서 진행하는 신진작가지원 프로그램입니다. SINAP을 통해 많은 작가들이 신도문화공간에 자신의 작품 세계를 담아왔습니다. SINAP 선정작가의 전시가 개최되는 첫 날에는 임직원들과 작가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작가와의 대.. 더보기
제4회 SINAP 선정 작가를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도리코 신대리입니다. 한국 현대 미술을 이끌어갈 신진작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SINAP(Sindoh Artist Support Program)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신도 작가지원 프로그램’은 한국현대미술의 세계화를 향한 젊은 미술인재 양성을 위해 가헌신도재단에서 제정한 프로그램인데요. SINAP은 2011년부터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멈추지 않는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왔습니다. SINAP의 후보가 되는 예술가들은 현재 진행 중이거나 미래에 계획된 예술성 높은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는 작가들입니다. 가헌신도재단은 매년 세계 진출의 가능성을 갖춘 우수 작가 3명을 선정하여 지정 문예진흥기금의 형식으로 지원금을 각 1,500만원씩 수여하고 있습니다. 지원금으로 제작된 작품 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