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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활용

자동차도 만든다? 기상천외한 3D프린터 활용방법 알아보기 글로벌 3D 프린터 시장이 매년 25~30%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업용에 국한돼있던 3D프린터 사용 분야가 최근에는 자동차, 집, 음식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데요.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3D프린터의 기상천외한 활약상을 살펴보겠습니다. 3D프린터로 만드는 700만원 대 자동차!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 초소형 2인승 자동차 ‘YoYo’가 등장했습니다. 한화로 774만원 정도인데요. 가격이 이렇게 저렴한 이유는 바로 3D프린팅 기술로 제작했기 때문입니다. 3D프린팅 기술은 연속적으로 물질을 뿌리면서 물체를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복잡하거나 까다로운 모양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필요한 부품이나 구조물만 제작하기 때문에 폐기물이 거의 나오지 않고 폐기물이 나와도 새 부품으로 재.. 더보기
신도리코(우석형 회장) 3D스퀘어에서 완성한 추억의 로보트 태권V 3D프린팅 기술은 머릿속으로만 상상했던 아이디어를 다양한 결과물로 구현해낼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 기술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3D 프린터를 활용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를 만드는 취미 활동도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신도리코(대표 우석형) 3D스퀘어에서 3D프린터를 활용하여 추억의 캐릭터인 ‘로보트 태권V’를 제작해 보았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교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로보트 태권V 제작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 영화 (출처: 네이버 영화) 제작에 앞서 로보트 태권V가 어떤 캐릭터인지 알아볼까요? 젊은 층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영화 ‘로보트 태권V’는 한국을 대표하는 무술인 태권도와 로봇을 결합한 스토리로 지난 1976년 개봉하여 엄청난 성공을 거둔 애니메이션입니다. .. 더보기
신도리코 3D 스퀘어에서 만든 리쏘페인 무드등 제작기 3D 프린터가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면서 최근에는 일상에서 사용 가능한 여러 가지 소품 제작에도 쓰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2D 이미지를 3D 데이터로 변환하여 3D 프린터로 출력한 후 LED 조명을 추가하여 만들 수 있는 무드등이 인기인데요. 수공예 기법인 ‘리쏘페인(Lithophane)’ 기법을 이용해 신도리코 3D 프린터로 특별한 무드등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집안 분위기를 한층 아늑하게 만들어줄 리쏘페인 무드등 제작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2D 사진을 3D 데이터로 변환하기 리쏘페인 무드등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원하는 2D 이미지를 3D 프린터가 인식하고 출력할 수 있도록 3D 데이터인 Stl 파일로 변해야 합니다. 이미지 변환에는 변환용 소프트웨어가 필요한데요. 3D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전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