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신도리코 아산공장이 아산시가 본격 시행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실개천 살리기 사업’에 동참하였습니다. 아산시와 지역 기업체, 학교, 사회단체 등 마을주민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사업인 이 행사는. 쓰레기 투기, 생활하수 유입 등으로 오염된 실개천을 맑은 물에만 사는 가재가 돌아오고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곳으로 되돌리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6 1일 배방읍 북수1리 창터마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환경부와 SBS에서 공동 추진 중인 기획프로그램 <물은 생명이다>와 공동으로 실시되었습니다. 비와 천둥, 번개를 동반한 궂은 날씨 속에서도 아산시청과 신도리코, 삼성전자, 크라운제과 등 지역 기업체와 배방중학교, 물포럼코리아 등에서 1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하였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신도리코는 사원복지회와 총무부로 구성된 10명의 사원이 직접 실개천에 뛰어들어 정화작업을 펼치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큰 갈채를 받았답니다. 또한 학생들의 OX 퀴즈 상품으로 지급된 식물도감과 지역주민 체험활동을 위한 재활용비누도 후원하였습니다.

 

매주마다 C&F(Clean & Friendly)활동으로 지역사회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신도리코 아산공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아산지역의 실개천살리기 활동과 ‘1 1하천 살리기’ 사업에 참여하여 사후관리와 보전활동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그럼 이제 아산시 실개천 살리기 사업의 생생한 모습을 확인해볼까요?

 

 

 

환경부와 SBS가 공동 추진중인 <물은 생명이다> 프로그램은 배성재 아나운서가 진행했으며 리포터로 배우 윤문식 씨도 출연했습니다. 사업을 주관하는 아산시청과 신도리코, 삼성전자, 크라운제과 참가자, 배방중학교 학생들 등 100 명도 참여하였지요. 본 방송은 6 10일이라고 하네요.

 

 

마을의 물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등산객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하며 실개천을 체험학습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행사 취지 때문인지 몰라도, 비와 천둥이 치는 악조건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창터마을 실개천 우리가 살리자!”라며 다함께 큰소리로 화이팅을 약속했습니다.

 

 

행사 중간에는 배방중학교 학생들이 참가한 환경 OX 퀴즈도 열렸는데요신도리코가 후원한 식물도감이 상품으로 지급되었답니다.

 

 

 

 

 

창터마을 실개천에 두 팔 두 발 걷고 들어가 솔선수범하는 신도리코 아산공장 직원들입니다. 오염된 실개천에 거리낌없이 들어가 정화작업을 벌이는 모습에 마을 주민을 비롯하여 행사관계자분들이 이구동성으로 칭찬을 해주셨답니다.

 

 

 SBS 방송국 촬영팀에서 신도리코 직원들의 정화작업 모습을 열정적으로 취재해주셨답니다. 

 

  

윤문식 선생님도 신도리코 활동팀과 함께 정화작업을 벌였답니다. TV에서 본 이미지같이 정말 푸근하고 따뜻한 분이었답니다. 

  

 

이번행사에서 밝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귀감이 된 여직원들의 모습입니다. 사실 여성분들이 정화사업을 펼치기가 쉬운 일은 아닌데요, 이 날 행사에서는 정말 열정적으로 일을 해서 많은 박수를 받았답니다. 

 

 

“가재가 돌아오는 창터마을 실개천, 우리가 지키겠습니다!”라는 현수막 앞에 포즈를 취한 참가자 분들의 모습입니다. 힘든 일정에도 밝게 웃고 계시네요^^

 

 

 

윤주한 사원복지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는 신도리코가 이번 행사에도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으며, 앞으로 가재가 돌아오는 맑은 실개천을 만들기 위해 우리 직원들이 꾸준히 정화작업에 참여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너무 자랑스럽죠?

 

정화활동 후 점심에는 마을 주민분들이 잔치국수, 수육, 떡 등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중간중간 환경보전과 과장 등 유관 부서 공무원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신도리코에서 많은 직원들이 참가해서 감사하다는 말도 전해왔답니다. 이렇게 '물은 생명이다' 프로그램이 마무리 되었구요, 본 행사의 실제 방영은 6 10일 금요일 16:30이라고 하니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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