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여러분, SINDOH 작가지원 프로그램(SINAP: Sindoh Artist Support Program)에 대해 아시나요?

 

<2 SINAP: Sindoh Artist Support Program>

 

- 지원작가: 3

- 지원내용: 일인당 일천오백만 원의 프로젝트 지원금

- 심사: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Hans Ulrich Obrist), 고동연(비평가)

- 일정2012 8 ~ 9월 후보작가 리서치

2012 10월 심사 및 결과 발표(예정)

2012 11 ~ 2013 10월 작품활동 및 전시 지원

 

 

신도리코는 직원들의 창조성과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1999년부터 서울본사와 아산공장에 사내 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사업의 폭을 넓혀 젊은 작가의 예술활동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매년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우리나라 작가 3명을 선정, 작품활동을 지원하는 ‘SINDOH 작가지원 프로그램을 제정하고 한국 현대미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작가를 후원하게 된 것입니다.

 

 

SINDOH 작가지원 프로그램 SINAP은 세계무대 진출의 가능성이 열려있는 젊은 작가들의 국내외 작품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진행 혹은 계획적인 작품의 우수성을 완성도와 국제적 경쟁력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선정하는데요! 1SINAP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1 SINAP 선정작가 첫 번째 전시, 이수경 개인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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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INAP 선정작가 두 번째 전시, 오인환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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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외 다양한 관점에서의 평가가 가능하도록 국내 심사위원과 해외 심사위원이 함께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었는데요! 이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심사위원>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Hans Ulrich Obrist)

 

런던 서펜타인 갤러리(Serpentine Gallery)의 공동 디렉터이자 미술비평가인 오브리스트는 미술과 건축, 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연결하는 초학제적, 유동적 전시를 시도해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파리시립미술관 큐레이터, 유럽현대미술 비엔날레인 Manifesta의 공동감독, 일본 요코하마트리엔날레 감독 등 세계 곳곳의 각종 현대미술제와 프로젝트의 큐레이팅을 맡아왔으며 영국의 미술잡지아트 리뷰가 발표하는세계 미술계 파워 인사 100’에서 2009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고동연

 

경기도미술관 경기창작센터의 국제학회 기획, 화랑 아트 2021의 공동디렉터를 역임한 고동연은 국내 외 학술발표회와 연구회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경희대학교 등에서 강연을 하였습니다. 

 

 

 

2012년에도 제 1회와 동일하게 세계적인 큐레이터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와 국내외에서 활발한 비평 활동을 펼쳐온 고동연을 초빙하여 예술적 완성도와 글로벌 가능성을 갖춘 한국 현대미술 작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선정될 작가와 더불어 SINAP도 계속해서 관심 가져주세요! 지금까지 신대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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