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가 ‘2017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복합기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Korean Standard – Quality Excellence Index)는 해당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하여 발표하는 종합 지표입니다. 제품의 품질향상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대두되고, 고객들이 요구하는 품질의 수준이 이전보다 높아짐에 따라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하여 2005년부터 발표하고 있습니다. 





신도리코는 제품 유지관리가 핵심 경쟁력인 복합기 산업에서 앞선 서비스 체계 품질을 꾸준히 유지해 온 저력으로 6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창립 이래 57년동안 변함없이 ‘고객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모토로 고객맞춤형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여 국내 사무기기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7 한국품질만족지수 인증수여식은 지난 9월 14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신도리코를 비롯하여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KT, KCC 등 국내에서 각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20여개의 기업들이 한 자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 날 인증수여식에 참석한 기업들은 소비자와 전문가의 응답 결과를 토대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90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하여 소비자와 전문가 66,2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실시한 온∙오프라인 설문 조사의 결과를 반영했습니다. 때문인지 수여식에 참가한 임직원들의 얼굴에서 보람과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한국품질경영학회장을 역임한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유한주 교수는 기념사에서 “한국품질만족지수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예방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기업”이라 평가했습니다. 덧붙여 ‘품질에 돈을 쓰면 총비용이 절감된다. 즉, 예방비용을 증가시킴으로써 부적합품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는 미국의 품질경영학자 필립 크로스비의 말을 빌려 품질경영의 핵심은 처음부터 제대로 하는 것, ‘결함미연 방지’임을 강조했습니다. 





신도리코 역시 소비자들이 품질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기 위해 지난 60여년 간 예방 비용을 아낌없이 투자했습니다. 그 결과 전국 500여 개의 서비스 지점 및 서비스 인력을 대상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체계적인 제품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발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도리코는 문서관리 및 보안을 기본으로 하는 오피스 솔루션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오피스 솔루션은 구축 과정에서 각 기업의 내부 전산망과 연동돼야 하기에 고객맞춤형 기술 개발력이 중요한 분야입니다. 신도리코는 솔루션 전문가 양성과 자체 기술력 확보에 지속적으로 주력한 결과, 현재 국내에서 가장 앞선 솔루션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신도리코 우석형 회장은 “6년 연속 품질만족지수 1위 선정은 사무용 복합기 및 프린터 부문의 연구개발, 생산, 영업과 서비스 영역 모두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는 2D&3D 프린터 전문기업으로서 기존 사업 영역과 새로 진출한 3D프린터 분야 모두에서 신뢰받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 출처: 한국품질만족지수 한국표준협회 제공



신도리코는 제품의 신뢰성을 보장하고 품질 경쟁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전 직원에 걸쳐 품질혁신 활동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국내 품질만족지수 1위 기업을 넘어 글로벌 품질 표준 기업으로 거듭날 신도리코의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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