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직장인에게 가을은 단합대회의 계절이 아닌가 싶네요.^^ 저희 신도리코에서는 부서별로 단합대회를 진행했는데요. 체육대회, 등산, 여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진 단합대회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체육대회>

 

 

영업총괄본부 300 11 3, 과천 자연캠프장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MA, CS, MKT/Sol 부서가 각각 팀을 이루어 족구, 피구, 닭싸움, 협동 제기차기, 오리발 신고 달리기, 줄넘기, 줄다리기 등 전 직원이 참여하는 신나는 체육대회였습니다.

 

 

CS 사업부 P&D 9 10 13일 부산 구월산

구월산에 위치한 배드민턴 장에서 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다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승부와 관계없이 에너지를 충천하며 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CS사업부 고객서비스센터 36, 10 13일 서울대공원

청량한 가을하늘 아래 직원들 및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화합이 증진되었습니다. 이번 직원 간의 단합활동을 통해 사기충전과 서로의 마음을 알아 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등산>

 

 

생산기술부 32, 10 6일 광덕산

가을을 맘껏 느끼면서 맑은 산 공기 덕분에 가슴 속까지 시원한 등산이었습니다. 부서원들과 산행을 하며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에 대해서 더 깊이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해외2사업부 7 10 13일 남한산성

화창한 날씨에 남한산성에 오르면서 그동안의 피로를 땀으로 풀어 낼 수 있었습니다. 다 함께 정상까지 오르고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직원들 간의 배려와 정을 느꼈습니다.

 

 

경영정보실/PI 36, 10 12~13일 강원도 원주

오후에는 전 부서직원이 다 함께 부서의 비전과 미션에 대해서 토론하고 설정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생각을 알아보았습니다. 저녁에는 팀별 스피드 퀴즈, OX 퀴즈 등 이벤트를 준비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근교여행> 

 

 

아산공장 총무부 47, 10 20일 안면도

해변에서 꽃게 걸음, 풍선 터트리기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동심으로 돌아간 즐거운 한 때였습니다. 대화잡기 행사장에서 즉시 시식을 하는 등 색다른 이벤트도 즐겼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바다를 보며 내년에도 이 즐거움을 다시 느꼈으면 합니다.

 

 

                                                           <문화>

 

 

홍보실 11, 10 30일 신사동 현대 갤러리

회사 식구들과 함께 피터 슈라이어의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서로의 감상을 나누었습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문화 생활 덕분에 즐거우면서도 보람된 단합회를 가졌습니다.

 

 

 

경리부 9, 10 15일 건대역 롯데시네마

평일 저녁 단체 영화 관람은 낯설면서도 신선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리프레쉬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사내행사>

 

 

 

총무부 39, 10 12일 서울 본사 야외 테라스

리모델링을 통해 변화된 사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자리였습니다. 멋진 공간 덕분에 훌륭한 호텔 야외 바비큐가 부럽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예년에 비해 특히나 바빴던 2012년를 보람되게 마무리하자는 다짐을 하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종은 2012.11.17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

    신도리코 직원분들은 표정이 한결같이 밝으시네요~
    직원분들의 표정에서 신도리코의 힘을 발견할 수 있는 듯 합니다

  2. 익명 2012.11.1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3. 이순식 2012.11.19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

    직원분들과 함께 단합대회 하셨군요.
    활짝 웃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는거 보니까
    신도리코 직원분들 모두 참 보기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