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칭다오 공장

[신도뉴스] 새로운 CI와 함께 변화한 신도리코 이모저모 안녕하세요, 신도리코의 신대리입니다. 2013년 11월 19일, 글로벌 Sindoh의 포부를 담은 새로운 CI를 선보였습니다. 그 동안 리뉴얼 작업을 통해 신도리코 사옥부터 사원들의 근무복, 차량 등에 차례차례 New CI가 도입됐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New CI인 Sindoh가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더욱 세련되게 변한 어플리케이션들과 New CI 1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사진 콘테스트 결과를 같이 보시죠! ▲ New CI 선포식 전경(2013.11.19 신도리코 서울본사) New CI 어플리케이션 도입 전·후 신도리코 서울본사, 아산사업장, 칭다오 공장부터 전국 지사에도 새로운 CI가 자리잡았습니다.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지나가면 신도리코의 CI가 멀리서도 보이는데요. 이제는 New CI가 낮에도.. 더보기
[신도리코 건축여행] 신도리코 건축 여행 총정리 안녕하세요, 신도리코의 신대리입니다. 신도리코 기업 블로그 에서는 2014년 기획으로 신도리코의 기업정신을 담은 신도리코 건축을 소개하는 코너를 진행했습니다. 지금까지 총 8부에 걸쳐 서울본사, 아산 사업장, 칭다오 공장, 중국판매법인의 건축사적 의의와 건축물에 담긴 기업 이야기를 다뤄왔습니다. 글로벌 Sindoh의 성장을 다시 돌아보는 의미로 지금까지 진행한 건축 여행을 되돌아볼까요. 자연·문화·인간의 건축 신도리코는 서울본사, 아산 사업장, 중국 칭다오 공장의 모든 사옥과 건물을 미국건축가협회(FAIA) 명예회원으로 위촉된 유명 건축가 민현식(건축사무소 기오헌 대표)과 함께 완성했습니다. 민교수는 1988년 대치동 사옥 설계로 신도리코와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20여 년 동안 기숙사, 지방 지사를 포함.. 더보기
[신도리코 건축여행] 제8부, 신도리코 중국판매법인 안녕하세요, 신도리코의 신대리입니다. 2003년에 첫 문을 연 신도리코 칭다오 1기 공장과 2006년 증설된 칭다오 2기 공장은 글로벌 Sindoh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 뿌리내린 신도리코는 2009년 중국판매법인의 설립하고 글로벌 마케팅에도 총력을 다했습니다. 신도리코는 체계적인 영업교육과 기술교육으로 대한민국 사무기기 시장을 선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현지 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활발히 전개했습니다. 2010년 10월에 상하이, 심천, 칭다오 분공사를 개설했고 2011년에는 1월 북경 분공사 개설하고 2012년에 칭다오시 성양 고신구에 신사옥을 마련하며 글로벌 Sindoh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중국판매법인 신사옥은 현대적인 외관과 디지털 미디어 파사드의 독창성을 겸비했습니다. 공간과.. 더보기
[신도리코 건축여행] 제4부, 창조적 사유의 제작소, 서울본사 본관동 안녕하세요, 신도리코의 신대리입니다. 서울공장이라는 이름으로 성수동에 자리잡은 신도리코 서울본사는 아산사업장과 중국 칭다오 공장이 전문성을 높여가면서 자연스럽게 본사의 기능이 강화됐습니다. 사무, 연구 및 경영에 맞는 쓰임을 갖추고자 서울본사는 약 일 년에 걸쳐 리모델링을 진행해 생산 공장에서 연구, 사무, 영업, 교육의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우석형 회장님과 함께 서울본사 리모델링을 총괄한 건축가 민현식 선생님은 서울본사의 재탄생을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Sindoh 서울본사의 변화는 ‘제품의 제작소’가 ‘창조적 사유의 제작소’로 애벌레가 나비가 되듯 변태(變態)됨을 의미합니다. ‘제품’을 위한 공간과 동선이 ‘사람’을 위한 공간과 동선의 조직으로 변신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 더보기
[나눔가족] Sindoh 10년 장기근속 직원 중국 연수기 안녕하세요, Sindoh의 신대리입니다. 10년이면 금수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산과 강이 변하는 동안에도 한결 같이 Sindoh를 지킨 10년 근속 직원들이 중국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연수단은 특히 강철 체력으로 중국의 이모저모를 두루 보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글로벌 Sindoh를 직접 체험하고 온 신도人들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중국으로! 숙박, 음식, 관광코스 등 모든 것이 다 준비된 이번 연수는 제가 여태까지 가본 것 중 가장 편안한 여행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버스가 도심에 들어섰을 때 ‘중국이 이렇게 발전했구나!’ 하며 놀랐습니다. 칭다오 공장을 둘러보면서도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웅장하고 잘 가꿔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