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3D 프린터 전문기업 신도리코가 ‘2017 사회공헌대상’ ‘지역사회발전 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지역사회와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독려하기 위해 시작되어 올해로 6회를 맞은 ‘2017 사회공헌대상’ 행사는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주관하고,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동반성장위원회,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시상식입니다. 시상식 현장 소식과 함께 신도리코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자세히 전합니다.




▲ 심사평을 전하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이봉주 교수



오늘날 기업에게 ‘지속가능발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인지되고 있습니다. 국제연합 UN에서도 ‘지속가능발전’을 범세계적인 의제로 채택하여 각국의 참여와 목표달성을 독려하고 있는데요.  지속가능발전은 경제 정책의 성공이나 경제적 성과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 환경보전 등 여러 요소가 동시에 만족될 때 이루어질 수 있는 선순환적 발전 방향입니다.


세계적인 흐름에 발맞추어 최근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사회적 책임,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핵심 경영전략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는데요. 많은 기업들이 사회 공헌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지역 사회 봉사활동부터 크게는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등 이웃과 사회를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7 사회공헌대상 ‘지역사회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한 신도리코



이번 ‘2017 사회공헌대상’에서는 ‘지속가능발전’ 가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누구보다 먼저 행동으로 보여준 다양한 기업들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시상식을 주최한 조선미디어그룹은 엄정한 공적서 심사를 통해 21개의 수상기업 및 기관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670여개의 기업 및 기관을 학술교육, 소외계층지원, 환경보전 등 8개 부문의 후보 군으로 선정한 뒤, CEO의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과 참여 등 사회공헌 전략,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및 실행, 사회공헌 활동의 정량, 정성적 성과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고 까다롭게 심사했습니다.


시상식이 진행된 코리아나 호텔 다이아몬드룸에는 더불어 살기 좋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는 모범적인 사회공헌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LG그룹, KT,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구세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및 기관들이 신도리코와 함께 수상의 영광을 나누었습니다.






‘지역사회발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신도리코는 주력 사업영역의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신도리코는 회사의 이익을 국가와 사회를 위한 공익 사업에 분배해야 한다는 경영 원칙에 따라 창립 이래부터 현재까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봉사하는 전통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본사 인근 서울숲에서 C&F활동을 진행한 신도리코 임직원들



신도리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으로는 단연 ‘C&F(Clean&Friendly) 활동’이 꼽힙니다. 서울 본사 인근 서울숲과 아산사업장 인근 배방읍 실개천 환경보전 사업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은 본사 인근 지역 복지관 무료 급식 봉사활동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C&F 활동은 15년 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신도리코 3D프린팅 클래스에 참여한 고등학생들



신도리코는 업(業)의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이색적인 사회공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봉사단 ‘신도유니볼’을 운영하여 지역아동들과 함께 지역 소식지를 제작하는 ‘종이로 만드는 세상’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독자 개발한 3D프린트 ‘3DWOX’ 시리지를 활용해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3D프린팅의 특별한 체험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 신도리코 임직원들



이 외에도 신도리코는 본사 인근에 있는 종합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주로 지역 노인들의 복지를 위한 활동으로 직접 만든 도시락을 집집마다 배달하는 ‘건강도시락 만들기’, 빵과 쿠키 등 간식을 만들고 나누는 ‘사랑의 빵 나눔’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아가 ‘벽화를 통한 지역환경 개선활동’ 등 지역주민 모두와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신도리코는 ‘나라를 사랑하고, 직장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한다’는 삼애정신의 기업 이념에 입각해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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