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탐색하고 공유할 수 있는 요즘, 소비자의 의견과 선택이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이나 기관은 소비자와 소통하며 그들이 원하는 것을 반영하고자 노력합니다.


신도리코는 50여년이 넘는 동안 국내를 대표하는 사무기기 전문기업으로 소비자와 함께했습니다. 그 결과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와 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7 소비자의 선택’에서 사무용 복합기 부문 단독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시상식 현장 모습과 함께 전합니다.






시상식이 열린 그랜드힐튼서울은 수상 대상 기업을 대표하는 담당자로 가득 찼습니다. ‘2017 소비자의 선택’ 행사는 개회선언, 내빈소개 및 인사말, 종합심사평,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심사를 담당한 유창조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60여개의 기업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며 브랜드 간의 품질 차이가 줄어들면서 앞으로는 품질 만족도를 넘어 소비자를 행복하게 하는 브랜드가 주목을 받을 것이라 말했는데요. 브랜드 행복지수를 구성하는 요소인 심리적 가치, 긍정적 정서를 확보하고 부정적 정서는 감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신도리코는 오랜 기간 전국 소비자를 찾아가는 발로 뛰는 영업을 기반으로 신뢰를 구축했습니다. IT 선두기업으로서 고객 만족도를 높여주는 솔루션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몇 년 전부터 웹과 모바일로 고객과 소통하는 웹 서비스 시스템(WSS)를 도입해 고장이나 소모품 리필 등 고객의 요청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신도리코는 양질의 제품과 더불어 고객을 배려하는 서비스로 소비자가 꼽은 좋은 브랜드로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심사평에 이어 본격적으로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7년 연속 수상 브랜드부터 스타 브랜드까지 순서대로 발표되었습니다. 시상식 중간에는 팝페라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열렸습니다. 연회장을 가득 메운 청량한 목소리와 눈길을 사로잡는 퍼포먼스가 시상식 분위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했습니다.






시상식 현장을 진행하는 아나운서는 신도리코가 수상할 때 ‘한국 사무기기 시장을 이끌어 온 대표 기업’이라고 소개하였는데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신도리코는 복합기 제품은 물론 신규 주력 부문인 3D프린터까지도 고객만족을 이끌어내는 한국 대표 기업이 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2017년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신도리코는 스마트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과 솔루션을 개발하고 3D프린터 신제품을 차례로 출시하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소비자를 행복하게 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