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여러분 혹시 배구 경기 좋아하시나요? 배구는 축구, 농구 등과 함께 대표적인 구기종목으로, 훈훈한 선수들의 키와 외모,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특히 여자팬이 많은 스포츠입니다^^ 현재는 NH농협 2012~2013 V-리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도리코에서는 천안을 연고지로 한 현대캐피탈에 후원하고 있는데요, 현대캐피탈에서 최근 신도리코 가족을 초청하여 경기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셨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행운의 주인공으로 선발된 아산공장 신입사원들의 배구 관람기, 지금 소개합니다!

 

 

박현민 사원의 천안 유관순 체육관 현대캐피탈 vs 러시앤캐시 경기 관람기

 

배구경기는 실제로 가서 보는 것은 처음인 저는 부푼 마음을 안고 유관순 체육관으로 향했습니다. 더구나 VIP로 관람할 수 있다고 하니 이런 기회가 또 있겠나 싶기도 했고 이번 경기는 현대캐피탈의 감독이었던 김호철 감독이 러시앤캐시로 옮긴 후의 첫 경기이고 평소에도 라이벌인 천안과 아산의 경기여서 관심이 많이 모아지는 경기였습니다.

 

 

경기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FB영업국 영업팀의 정형균 대리님이 서울에서 내려와 저희를 반겨주셨습니다. 대리님은 우리 SINDOH가 현대캐피탈에 복합기를 후원하고 VIP티켓을 받았다는 배경부터, 배구장에 대한 설명까지 해주기도 하셨습니다.

 

 

경기 관람을 위해 체육관으로 들어가다가 아산공장 CS기술부 EP팀에 근무하는 신용대 대리님을 우연히 만났는데, 평소에 배구 보는 것을 즐기신다며 경기를 같이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회사가 아닌 외부에서 직원분을 만나니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그리고 배구가 참 인기가 많은 스포츠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VIP석에 앉아 체육관을 둘러보는 중 경기 시작 전 대형 전광판에 우리 회사 소개가 크게 나오더라구요! 정말 가슴이 찡하고 SINDOH에 대한 자부심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애사심이 샘 솟는 다고 할까요?^^

 

 

 

경기는 현대캐피탈은 인기선수인 문성민을 앞세워서 러시앤캐시를 밀어부쳤고 유리한 입장에서 경기를 진행하더군요! 게다가 유관순 체육관이 천안 현대캐피탈의 홈경기장이어서 응원단도 현대응원단이 압도적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러시앤캐시팀이 주눅들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응원도 한 몫했다는~^^

 

 

 

 경기 외에도 치어리더와 댄스공연 등 여러가지 볼거리도 많아서 배구장이 처음인 저에게도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는 저희 회사가 후원한 현대캐피탈의 압승으로 끝이 났습니다. 아산공장의 신입사원끼리 배구경기를 관람하였는데, 저희 모두에게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회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도리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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