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시장을 선도해나갈 <신도오피스원>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오늘은 신도리코의 신제품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앞선 기술로 중소기업에 스마트 솔루션을 심어줄, 그 이름하여 "신도오피스원" 입니다!

최근 포스코, 삼성, SK텔레콤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시간, 장소에 제약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스마트 오피스 구축에 앞 다투어 뛰어 들었습니다. 업무 효율이 증가하고 직원 만족도도 높은 스마트 오피스 솔루션에는 클라우드 프린팅 기술이 핵심인데요!

 

이번에 출시된 신도오피스원은 '대형 기업 위주로 구축된 스마트 오피스 솔루션을 중소기업에서 쉽게 구축할 수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문서관리/출력은 중소기업에서도 보편화된 업무이고, 작은 규모의 기업일수록 정보 보안에 대한 관리가 부족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고려하여 회사 입장에서도 정보보안/문서출력에 대한 관리가 용이하고 직원들도 쉽고 편하게 쓸 수 있는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하는 것. 그것이 신도오피스원 개발 배경입니다.

 

 

모바일 관리 화면

 

                                  개인 사용자 화면                                       관리자 화면 

 

필수 솔루션을 모은 최적 패키지 제품

 

신도리코는 변화하는 사무기기 시장에 발 맞춰 스마트 오피스 솔루션에 대한 충분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 대상의 기존 솔루션은 중소기업에게는 적용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신도오피스원 개발팀은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 100명 이하의 사무직 베이스 중소기업들에서 필요한 핵심 기능만 적용했습니다. 이를 위해 설치 및 운영이 간편한 패키지 형태로, 비용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스마트 오피스'가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신도리코의 중대형 오피스를 위한 신도오피스원(SINDOH OFFICE ONE)이 출시된 것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신도오피스원 개발 주역을 만나 특장점과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시스템 구성도 

  

 

고객의 입장에서 개발하고 디자인된 UI

 

이번 개발에는 사용자 입장에서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은 유저인터페이스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신도오피스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존의 솔루션들은 기업이 요구하는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전산 전문가를 대상으로 개발하여 비전문가가 사용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소기업에는 전산 담당자가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여 누구나 쉽게 솔루션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러한 목표 아래 개발된 신도오피스원은 현장에서 누구나 간편하게 설치 및 운영할 수 있게 일반적인 PC 속에 모든 S/W가 설치되어 전원과 네트워크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출시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관리자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도 특장점입니다. 실제로 7월 출시 이후 1호기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설치 및 운영되었는데, 사용후기가 기대 기상이라고 합니다^^

 

 

스마트오피스 솔루션 시장의 범용화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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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정식으로 선보인 신도오피스원의 미래는 어느 때보다 밝습니다. 내부적으로도 영업본부와 전국 지사의 영업, 기술 사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마쳤고 고객들의 관심과 반응도 남다릅니다. 중소기업 대상의 솔루션 패키지에 대한 시장 니즈가 높았던만큼 가능 거래처가 많고, 고객의 사무환경에 대한 정밀한 설계도 가능하게 됩니다. 이 기세를 몰아 8월에는 이미지 저장기술기기, 대수 제한이 완화된 신도오피스원 프리미엄도 출시 예정입니다.

 

신도오피스원 개발팀장은 인터뷰를 마치며 "솔루션은 기업 기술력의 총체입니다. 100% 신도리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신도오피스원을 통해 사무기기 리딩 기업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급격히 성장해가고 있는 솔루션 시장에서 솔루션 저변화에 기폭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앞으로의 신도오피스원의 행보, 기대되시나요?

그렇다면, 신도리코와 신도오피스원 모두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대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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