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 기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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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살림살이를 도맡아 하는 총무부는 다른 직원들이 놓치기 쉬운 세심한 일까지 도맡아 하는 부서입니다. 특히 솔선수범과 성실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신도리코 총무부 배승기 주임은 평소 직원들이 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도와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직원입니다. 신도리코 상품기획사업부 조준식 선임이 배승기 주임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뮤지컬 <엘리자벳>을 소개합니다.






Dear. 총무부 배승기 주임


제가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고 싶은 사람은 총무부 배승기 주임입니다. 신도리코의 살림꾼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도 묵묵히 수행하는 성실의 아이콘인 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배승기 주임은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을 본인의 일처럼 세심하게 살피고 업무를 처리합니다. 예컨대 사무실 전화가 안될 때 가장 먼저 도착하여 상황을 확인하고, 식당에 반찬이 끊기거나 배식이 지연되면 어디선가 홍길동처럼 나타나 해결해 줍니다. 이렇게 항상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배승기 주임 덕분에 많은 직원들이 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입사 7주년 기념으로 직원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갔을 때 총무부 담당자로 동행한 배승기 주임은 감기에 걸린 직원 가족을 위해 한밤중에 약국을 찾느라 고생한 일도 있었습니다. 또 여행 도중 갑작스럽게 비바람이 몰아칠 때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아이를 위해 자신의 우산을 건네주고 정작 본인은 비를 맞으며 버스로 뛰어가던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던 중 함께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배승기 주임의 좌우명이 인상적이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언제라면 지금 하자, 누구라면 내가 하자, 기왕이면 즐기면서 하자’였습니다. 쉬운 말인 것 같지만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인상 깊었습니다. 


곁에서 지켜본 배승기 주임은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좋은 아빠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늘 가족과 함께 하며 가족의 기쁨을 위해 고민하고 이를 실천하는 멋진 아빠입니다. 가족을 위해 간단한 영상을 제작하기도 하고 잘 나온 사진을 인화해 아내에게 선물하는 모습도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가족에게 사랑 받고 선후배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배승기 주임이 되길 바라며, 2019년 새해에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뮤지컬 ‘엘리자벳’을 추천합니다.



▲ 출처: 뮤지컬 <엘리자벳> 홈페이지



‘죽음’과 사랑에 빠진 아름다운 황후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은 역사와 판타지적 요소가 결합된 매혹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실베스타르베이가 작곡한 ‘나는 나만의 것’과 ‘마지막 춤’ 등 깊이를 더하는 음악들로 관객들을 매료시킵니다. 



▲ 출처: 뮤지컬 <엘리자벳> 홈페이지



어린 시절 활기 넘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엘리자벳은 외줄타기를 하다가 떨어지면서 신비롭고 초월적인 존재인 ‘죽음’을 마주하게 됩니다. 엘리자벳의 아름다움에 반한 죽음은 그녀를 살려두고 마치 그림자처럼 그녀의 주변에 맴돌게 되는데요. 그녀는 과연 어떠한 삶을 살게 될까요?



▲ 출처: 뮤지컬 <엘리자벳> 홈페이지



엘리자벳 역에 옥주현, 죽음 역에 김준수, 박형식, 루케니 역에 이지훈 등 유명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이슈가 되었던 뮤지컬 ‘엘리자벳’을 여러분께도 추천합니다! 


"배승기 주임님, 새해에도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원하는 일 모두 잘 되기를 바랍니다. HAPPY NEW YEAR!"


상품기획사업부 조준식 선임




뮤지컬 <엘리자벳>은 2012년 한국 초연 당시 10주 연속 티켓 예매율 1위, 2012년 1분기 판매 1위, 2012년 인터파크 ‘골든티켓 어워즈’ 티켓 파워 1위를 차지하며 총 120회에 걸쳐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또한 ‘제6회 더뮤지컬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뮤지컬상을 비롯해 총 8개 부문을 석권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 대한민국 뮤지컬계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기간 2018.11.17~2019.04.14

공연장소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공연등급 만 8세 이상

관람시간 170분(인터미션 20분)

줄거리

활기 넘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엘리자벳은 외줄타기를 하다가 떨어지면서 신비롭고 초월적인 존재인 ‘죽음(Der Tod)’과 처음 마주하게 된다. 엘리자벳의 아름다움에 반한 ‘죽음’은 그녀를 살려두고, 마치 그림자처럼 엘리자벳의 주위를 맴돈다.

엘리자벳에게 첫 눈에 반해 평생 그녀만을 사랑했던 오스트리아의 황제 프란츠 요제프. 그는 어머니 소피의 반대를 무릅쓰고 엘리자벳과 결혼한다. 하지만 엄격한 황실 생활과 엘리자벳의 자유로운 사고방식은 계속 갈등을 일으키고 시어머니 소피는 엘리자벳을 더욱 옭아매려 한다. 그런 그녀를 어둠 속에서 지켜보던 ‘죽음’은 자신이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있다며 끊임없이 엘리자벳을 유혹한다. 

그녀는 점점 더 왕실과 요제프에게서 멀어져만 가고 유럽의 곳곳을 떠돌기 시작한다. 더욱 황폐한 삶을 살아가는 황후 엘리자벳을 지켜보던 ‘죽음’은 마침내 엘리자벳을 위해 무정부주의자 루케니에게 칼을 건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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