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 3D 전문기업 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어린 자녀를 둔 직원들을 위해 영유아기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직장인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여 상대적으로 자녀 교육에 취약하기 쉬운 만큼 이 같은 부모교육이 더욱 필요한데요. 신도리코에서는 직원들의 육아에 도움을 주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진행된 영유아기 부모교육 현장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신도리코는 지난 6월, 총 3차례에 걸쳐 신도리코 서울 본사에서 영유아기 자녀를 둔 직원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위촉 전문강사가 신도리코에 방문하여 영아기(1~3세), 유아기(4~7세)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했는데요. 자녀의 발달 수준에 맞춰 바람직한 양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분하여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만족도도 무척 높았습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자의식이 발달하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와 건강하게 대화하기’ 등 영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많은 부모들이 고민하는 내용을 주제로 유익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성장하면서 점차 자의식이 강해지는 아이를 대하는 방법과 독립성을 해치지 않고 자의식을 길러주는 법을 알려주고, 아이를 강압적으로 대하는 대신 건강하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다는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신도리코(대표 우석형) 직원들은 이날 강연에서 육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운 점을 공유하고 다양한 육아 정보를 접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고 평가했는데요. 특히 회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니 아이를 둔 직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배려해준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영유아기 부모교육 프로그램처럼 앞으로도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니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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