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 3D 전문기업 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국내 최대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컨퍼런스인 ‘2019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9)’에 참가해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신도리코는 올해로 7년 연속 개인정보보호 페어에 참가했으며 다년간의 문서보안 전문 솔루션 제공 경험을 기반으로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정보보호 페어에 참가한 신도리코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개인정보보호 페어 (출처: 개인정보보호 페어 홈페이지)

 

 

국내 최대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컨퍼런스

 

신도리코는 지난 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개인정보보호 페어에 7년 연속 참가하였습니다. 개인정보보호 페어는 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작년 기준 4,5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해 진행된 개인정보보호 페어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CPO(Chief Privacy Officer: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개인정보처리자, 그리고 보안담당자 등이 참석해 각자의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구축과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는데요. 개인정보보호 관련법과 제도, 그리고 최신 보안 트렌드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정보보호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 페어 (출처: 개인정보보호 페어 홈페이지)

 

 

이번 페어에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책임자 및 담당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발표와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신도리코는 다년간의 문서보안 전문 솔루션 제공 경험을 기반으로 관련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 페어 2019’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신도리코 김범준 수석 컨설턴트

 

 

신도리코의 통합문서보안 노하우 공유

 

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관공서 및 금융기관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보안 인증 관련 장비와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행사 마지막날인 26일에는 ‘최첨단 문서보안 솔루션 트렌드’를 주제로 신도리코 김범준 수석 컨설턴트가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범준 수석 컨설턴트는 “기존 문서보안 솔루션을 ‘차단, 통제, 사후 추적’이라는 단어로 정리한다면 최신 트렌드는 ‘사전 탐지, 사전 대응’으로 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 및 기업의 통합 보안 구축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하여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최근 각 기업 및 기관에서는 문서보안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서보안 트렌드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발빠른 대응이 중요한데요. 신도리코는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문서관리와 보안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현재 공공기관, 금융, 건설 및 에너지, IT, 유통 등 국내 2,118개 기업의 니즈에 맞춰 28,988대의 기기에 최적화된 통합보안 솔루션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도리코는 사무기기 전문기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보다 많은 고객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스마트 오피스’ 구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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