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 3D 전문기업 신도리코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임직원들의 3D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신도리코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3D프린팅 사업에 진출하며 초급자부터 전문가에 이르는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커리큘럼 ‘3D 프린팅 아카데미’를 독자 개발했는데요. 임직원들은 수준별로 제공되는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3D 프린팅 관련 지식을 쌓고 국가공인 자격시험까지 준비해 높은 합격률을 보이는 1석 2조의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도리코 임직원들이 응시한 ‘3D 프린터 운용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3D프린터 국가공인자격검정 시험으로 3D모델링 디자인 능력, 출력 프로그램 작성 능력 및 3D프린터 활용능력 등을 두루 평가합니다.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제2회 ‘3D 프린터 운용기능사’ 실기 시험에 130명의 신도리코 임직원들이 응시해 이 중 73.1%가 합격했는데요. 이는 실기 과정 전국 합격률 56.4%와 비교해 높은 편입니다. 지난해 실시된 필기 시험에는 신도리코 임직원 253명이 응시해 232명이 합격해 91.7%의 놀라운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신도리코는 3D 프린팅 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통해 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모전에서 동상(산업인력공단이사장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신도리코는 공모전에서 3D 프린팅 아카데미를 통한 직업능력개발훈련 사례를 상세히 소개하고 교육 과정 설계부터 운영, 성과, 참여현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호평을 받아 상을 수상했습니다. 


▲신도리코 3D프린터 라인업 


한편 신도리코는 3D 프린팅 분야 진출 이후 개인용 3D 프린터 ‘3DWOX DP200’부터 저소음 기능 및 플렉서블 히팅 베드를 적용한 프로슈머용 ‘3DWOX 1/1X/2X’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최근에는 산업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위해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광경화성수지 적층조형) 방식의 3D 프린터 ‘Sindoh A1/A1+’와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적층제조형) 방식의 대형 3D 프린터 ‘3DWOX 7X’를 출시했습니다. 또한 각 지사 및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3D 프린터에 대한 교육을 적극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도리코 우석형 회장은 “사내에서 운영되는 3D 프린팅 아카데미 교육생들이 적극적으로 임한 덕분에 국가공인자격검정 시험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보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2D & 3D 전문기업으로서 신도리코 임직원들이 먼저 3D 프린팅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도리코는 임직원들의 성장이 회사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생각으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신도리코를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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