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

이번 포스트에서는 작년 9월에 열린 CIO 조찬회에 이은, 또다른 CIO 조찬회 강연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CIO 조찬회의 정경입니다.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CIO가 최신 보안기술을 소개하는 조찬회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장항순 본부장의 시작을 알리는 말이 있고, 뒤를 이어 김희수 부장이 자리해 신도리코의 보안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김희수 부장은 기업들이 현재 겪고 있는 프린팅 환경 전반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많은 CIO 들이 공감했는데요. 개인정보보호법이 도입된지 약 4개월 정도 지난 지금, 기업들에서는 역시 문서보안 솔루션 구축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서는 수기로 쓴 문서나, 하드카피 문서 등도 정보보호의 대상으로 적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법의 적용 대상을 전국 350만 사업자들로 확대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사업장내에 보안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이 의무화 됐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스마트 기기의 출현으로 스마트워크 시스템이 대중화 되면서 기업들은 클라우드 프린팅, 페이퍼리스 오피스 등 스마트워크 관련있는 프린팅 기술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았는데요. 김희수 부장은 이런 기업 CIO 들의 고민들을 하나하나 잘 설명해 주었죠.

  

 

그리고 개인정보보호법 도입과 관련하여 신도리코가 보유한  'MPS 4.0 - 차세대 사무환경'을 소개했습니다. 신도리코는 철저한 사전, 사후 문서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게 특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출력 권한 부여를 통한 사전 문서보안 솔루션과 사후에는 정보관리자가 누가, 언제, 어떤 문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김희수 부장은 이 날 직접 제품을 시연하며 신도리코가 보유하고 있는 문서보안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발표 후에 CIO 관계자분들의 열띤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문서 OCR 처리 후 특정 보안 키워드를 잡아내는 이미지저장 솔루션에서 보안단어를 어떻게 설정하는지? 그리고 설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자는 누구인지? 또한 문서 출력전 결제를 맡고 출력하는 결제 출력에서 결제 승인 자는 누구인지? 등등 사내 보안을 고민하고 있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김희수 부장은 신도리코의 맞춤형 솔루션에 대해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국내 사무기기 역사 52년을 자랑하는 신도리코, 그만큼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춰 솔루션을 맞춤형으로 구축해 줄 수 있다는 말이겠죠.

 

발표부터, 질문까지 이어지는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번 CIO 조찬회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은 2012년 2월 21일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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