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면서 관련 전시가 지방에서도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3D 프린팅 인터네셔널 2016 (3D Printing International 2016, 이하 3DPIA 2016) 전시회에는 8개 국에서 여러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했고, 신도리코에서는 충청지사가 대표로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고객들을 만났습니다.



3D 프린팅의 모든 것을 선보이다


아시아 최대 3D 프린팅 산업전시회이자 유저 컨퍼런스인 3DPIA 2016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3D 프린팅산업협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8개 국에서 58개 사가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대전은 과학도시답게 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기계연구원, 국방과학연구원과 같은 지역 내 연구기관 및 대학교, 고등학교 등 다양한 기관에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3D프린터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전시회에 준비된 컨퍼런스, 포럼, 강연, 경진대회,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3D 프린팅을 이해하고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개최된 3DPIA는 그 동안 별도로 개최된 ‘3D프린팅 전시회’와 ‘3D PROTOKOR’를 같이 진행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특별했습니다. 포럼을 통해 지역특화 전략산업연계방안 및 지원계획을 접할 수도 있었고, 마지막 날에는 3D 프린팅 사업 아이디어를 겨루는 비즈니스 경진대회가 열려 방문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3DWOX에 대한 신뢰와 자신감


국내외에서 선진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인정받은 신도리코의 3D프린터 3DWOX는 3DPIA 전시회에서도 단연 최고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신도리코의 제품만이 가지고 있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기술이 큰 주목을 끌었습니다. 3D프린터 경쟁업체 마저 “신도리코의 제품은 자타가 공인하는 가장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호평하기도 했습니다.  





3일의 전시기간 동안 신도리코의 부스에는 카이스트, 서울교대, 충남대, 홍익대, 한국산업기술대 등 다수의 대학교와 보문고, 대전디자인고, 동아마이스터 고등학교 관련 담당자들까지 끊임없이 방문하여 신도리코의 앞선 기술력에 감탄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뜨거운 관심은 실제 판매로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신도DS판매 김현 총괄지사장은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지방 주요도시에서 많은 전시 및 학술행사들을 유치하고 있다”며 “신도리코의 전국 지사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자사 제품을 홍보한다면 곧 3D프린터 MS 1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신도리코의 3DWOX 


과거에는 서울의 코엑스나 일산의 킨텍스에서 대부분의 전시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지자체 단위로도 많은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만큼 전시회는 관공서, 유관, 교육기관, 학술기관, 연구소 등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부스에 방문하여 신도리코의 제품을 직접 살펴본 대전시 국제협력관실 윤영숙 과장은 “2017년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APCS)에서 진행하는 대전지역 주요 산업체 전시회에 신도리코의 3D프린터를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나아가 신도리코 충청지사는 이번에 참여한 3DPIA뿐만 아니라 청주시와 한국교통대학교, 전주시 산업진흥원에서 개최 예정인 ‘3D창작물 대회’ 참여를 적극 논의 중입니다. 





다양한 전시회 참가는 신도리코의 3D프린터를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기에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입니다. 앞으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신도리코의 3D프린터를 지켜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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