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신도리코가 매년 후원하는 브랜드 커뮤니팅 행사에 대해 소개하려합니다.

'브랜드 커뮤니팅' 조금은 낯선 단어죠?  브랜드 커뮤니팅이란 토탈 브랜드 컨설팅 기업 메타브랜딩 주최로 현재를 바라보고, 시대적 흐름을 분석하여 올바른 브랜드 전략을 확립하기 위한 기업들을 시대의 화두로써 제안하는 축제로써, 매년 '브랜딩'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트렌드 이슈와 관한 유용한 지식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브랜드 커뮤니팅은 브랜드전문회사 ‘메타브랜딩’이 주최합니다. 그리고 ‘마케팅으로 널리 사람과 기업을 이롭게 한다’는 마케팅 커뮤니티 ‘마케팅공화국’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000여석 규모의 국내 최대규모 회의장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하는 큰 행사인지라 기업체의 뜻있는 후원이 절실한데요. 신도리코는 SINDOH CI co-work한 메타브랜딩과의 인연을 중시하여 2008년 이후 이 행사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커뮤니팅은 브랜드 관련 전문가들과 석학들이 강연하고 브랜드 관련업 종사자들과 학생들이 객석을 채우며 진행하는데요. 그 동안 웹2.0, 그린브랜딩, 사회적기업 등을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10회째를 맞는 올해 브랜드 커뮤니팅은 11 9일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는데요.

주제는 ‘Rebranding in Social Era – 소셜시대의 리브랜딩’입니다.

 

10회 브랜드 커뮤니팅에는 황상민 교수, 이장우 박사, 박항기 CBO 3명의 유명한 석학들의 강의가 진행되었는데요, 잠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브랜딩의 기초, 이제는 인문학이다! 

 

 

2. 소셜시대의 리브랜딩 전략

 

 

 

3. 플렉서블 브랜딩

 

 

2011 브랜드 커뮤니팅 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신도리안 블로그 팬분들을 위해, 뜨거웠던 브랜드 커뮤니팅 현장 모습을 소개해드릴께요! 

 

오디토리움 입구입니다. 후원사명에 신도리코 로고가 선명하네요.

 

 

 

3M 이메이션의 전 CEO인 이장우 박사가 사람처럼 브랜드도 늙는다고 합니다. 리브랜딩은 필수라네요.

 

 

 

강연과 강연 사이에 쉬는 시간에는 신도리코 등 후원사들의 광고가 틀어집니다.

 

 

 

3강에 나선 메타브랜딩 박항기 CBO는 아디다스, 페덱스의 멀티 CI전략과 구글의 유치해보이는 컬러지만 다양하게 활용해도 무방한 CI를 예로 들며 Flexible 브랜딩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기업들이 CI의 표준을 정해 소비자들을 가르치려 들지 말고 소비자가 느끼기 좋도록 브랜딩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신생기업이나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이런 리브랜딩이 어렵다는 점도 주지시켰습니다. 

각 강연이 끝나면 실시간으로 트위터 질문을 받아 대답해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질문자가 평소에는 한 두명이었다면 이 날은 수십명의 질문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네요.

  

브랜드 커뮤니팅이 모두 끝나고 스폰서 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금호타이어와 글라스락 등도 경품으로 스폰되었는데 젊은 마케터들의 눈빛이 반짝반짝하였습니다.

  

 

 

지난 2008년 신도리코는 글로벌 브랜드 SINDOH를 발표하였는데요. 마지막 글자 H에는 Human, High technology 그리고 Harmony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사람을 중요시하는 기업 문화, 앞선 기술력 그리고 파트너, 주변과 함께하는 하모니가 바로 신도리코의 전통이자 미래인 것입니다.

 

브랜드 커뮤니팅은 브랜드 전문가 및 지망생들에게 영양분을 공급하는 행사입니다. 신도리코의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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