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는 가헌신도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학생 봉사단 신도유니볼(Sindoh UNIVOL)과 함께하는 '종이로 꿈꾸는 세상' 사업은 2011년부터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오피스 솔루션 전문기업 신도리코가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분야와 열정 가득한 대학생이 만나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의미 있는 사업입니다. 힘찬 포부를 밝힌 제 6기 신도유니볼 발대식 소식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신도유니볼 제6기, 신도리코 첫 방문


신도리코 서울본사 C&F아카데미에서 제6기 신도유니볼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발대식에는 대학생 봉사단원들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 관계자 및 라온지역아동센터, 누리미지역아동센터, 안양꿈꾸는지역아동센터, 행복한지역아동센터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소식지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공유하였고, 신도리코의 본사와 SDNA, 3D전시장 등을 둘러보며 신도리코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신도리코는 대학생 봉사단을 모집해 ‘종이로 꿈꾸는 세상’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지역 복지기관에 사무기기와 소모품을 지원하고,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사회와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소식지를 인쇄하여 책자로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올해에는 수도권 지역 복지기관 4곳에서 복지기관별로 소식지를 발간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발족한 신도유니볼 6기 대학생 봉사단은 앞으로 7개월 동안 복지기관 아이들의 의견을 공유하며 아이들이 직접 소식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신도리코에서 제공하는 지원금으로 다양한 문화활동을 추진하고 그 내용을 소식지에 담습니다. 기사 작성을 위한 논의와 야외 활동 내용은 ‘가헌신도재단’ 페이스북에 기록해 4곳의 복지관에서 진행한 활동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소식지 작성 및 발행을 돕는 신도 유니볼 활동

(출처: 가헌신도재단 대학생 봉사단 페이스북)



소식지에 들어갈 콘텐츠를 작성을 위한 문화활동 체험 모습

(출처: 가헌신도재단 대학생 봉사단 페이스)



대학생 봉사단 단원들은 취업과 성적관리로 많은 고민과 바쁜 삶을 살고 있지만, 자신의 시간 일부를 봉사활동에 할애하며,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봉사자들 중에는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과 보람 때문에 또다시 신도유니볼에 지원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제6기 신도유니볼의 각오


함께 누리는 소식지, 누리미지역아동센터





"두 번째 누리미 기자단 활동인 만큼 아이들과 더 협력하고 아이들 위주로 만들어갈 수 있는 누리미소식지가 되면 좋겠습니다. 또 누리미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한 살씩 많아지면서 더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도 내고 스스로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어, 작년보다 훨씬 더 좋은 소식지가 기대됩니다. 소식지를 통하여 아이들의 꿈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보다 더 알찬소식지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소식지, 라온지역아동센터





"소식지를 만드는 아이들도, 소식지를 보는 사람들도 즐겁고 재미있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종이로 꿈꾸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기관인 만큼 더 좋은 소식지를 만들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기회에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종이로 꿈꾸는 세상 사업’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소식지, 행복한지역아동센터





“행복한지역아동센터는 신규 기관으로서 첫 소식지 발간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하며 의견을 주고 받아 신나는 소식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행과정에서 아이들이 개개인의 관심분야를 탐구하고 협동심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식지를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열심히 독려하겠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소식지, 안양꿈꾸는지역아동센터





“꿈꾸는지역아동센터인 만큼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소식지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직접 만나보니 생각보다 꿈도 많고 소식지 작성에 대한 욕심도 많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하나하나 기사를 써 가면서 협동심도 기르고, 글쓰기 능력도 갖출 수 있도록 대학생 봉사단으로서 도와주겠습니다. 또한 종이로 꿈꾸는 세상 활동이 안양꿈꾸는지역아동센터뿐만 아니라 안양시에 널리 펴져 좋은 사업을 홍보하는 역할도 성실히 이행하겠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두 팔 걷고 지원사격에 나선 대학생 봉사단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지 않으신가요? 신도리코 가헌신도재단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는 대한민국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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