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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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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세상] 가헌신도리코재단 대학생봉사단 2기 출범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소나기가 내린 나른한 오후, 혹시 꾸벅꾸벅 졸고 있진 않으신지요. 오늘은 열정 가득한 대학생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6월 초 서울 본사 대회의실에서 서울, 경기지역 대학생 24명으로 구성된 가헌신도리코 대학생 봉사단 2기 출범식이 있었는데요. '종이로 꿈꾸는 세상'이라는 테마로 6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는 봉사단은 서울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서 아동들과 함께 소식지를 제작하는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헌신도리코재단의 대학생봉사단 2기가 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6월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2기 부터는 하나의 테마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는데, 봉사활동의 주제는 아이들과 대학생 봉사자들이 함께 지역아동센터의 소식지를 만드는 '종이로 꿈꾸는 세..
[나눔세상] 가헌신도리코 1기 대학생봉사단 발대식 현장을 가다!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1973년 설립된 신도리코 장학회와 1984년 설립된 가헌과학기술재단을 모태로 하는 가헌신도리코재단은 2004년부터 장학사업과 과학기술육성사업을 전개해왔습니다. 현재까지 4,500여 명의 장학생을 후원하였으며 중고등학교에 과학/교육기자재를 지원하였고, 국가첨단 기술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단체나 개인에게 연구지원금을 지급하는 학술상을 수여하는 등 과학기술 육성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2009년 하반기부터는 여기에 사회복지향상 지원사업을 추가하였는데요. 인근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 지원사업, 난방비 지원사업, 특수학교 기자재 지원사업 등이 주요 활동 테마였습니다. 신도리코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인근지역 이웃뿐 아니라 전국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장..
[나눔세상] 가헌신도리코 대학생봉사단 <놀림거리>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신도리코는 2011년 10월 가헌신도리코 대학생 봉사단을 창단하고 6개 봉사 동아리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달에는 구로지역 아동놀이문화지원 동아리 놀림거리의 활동일기를 만나봐요! 구로 어린이들의 천사누나들 는 여덟 명의 꽃같이 밝고 어여쁜 여대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뜻이 맞는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조직된 봉사 동아리입니다. 흔히 “놀림거리”라고 하면, 얼핏 ‘흉을 보거나 비웃을 소재’라는 뜻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이들이 말하는 란 몸이나 도구를 움직이는 행위라는 뜻의 명사인 ‘놀림’과 내용이 될 만한 재료, 제시한 시간 동안 해낼만한 일이라는 뜻의 의존명사 ‘거리’가 합쳐져서 아이들의 건전한 놀이문화를 만들겠다는 창조적인 단어로 재탄생 한 것입..
[나눔세상] 가헌신도리코재단-한통의 편지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편지 한 통을 같이 읽어볼까 합니다. 15년 전 신도리코에 도착한 한 통의 편지. 이 편지 속 소녀는 지금쯤 어엿한 숙녀로 자라 있겠지요? 과학에 흥미를 갖고 있던 이 어린이가 지금은 과학에 대한 큰 꿈과 열정을 품은 과학도가 되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편지는 가헌신도리코재단의 도서기증사업을 통해 과학서적을 기증받은 학교의 어린이가 보내온 감사편지입니다. 얼마 전 한 장학생이 보내온 편지를 읽다 보니 그동안 재단에 도착한 수많은 감사편지들이 생각나서 하나씩 꺼내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가 전개하고 있는 활동으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분들을 떠올리며 마음 한 켠이 따스해짐을 느낄 수 있었지요. 신도리코에서는 1973년 신도리코장학회 설립 후 현재까지..
[나눔세상] 신도리코 사회공헌활동 - Clean & Friendly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나라사랑, 직장사랑, 사람사랑’의 삼애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신도리코의 사회공헌활동 중 C&F활동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C&F라는 단어가 생소하시다고요? C&F는 Clean & Friendly의 약자랍니다. 지역사회의 청결을 위한 Clean 활동과, 지역사회와 이웃과 함께 소통하는 Friendly 활동을 이르는 것이지요. 신도리코는 매주 월요일 아침, 사업장 주변을 청소하고 월 1회는 30~40명의 직원을 조직하여 보다 넓은 지역을 순회하고 Clean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사업장마다 매주 한 팀씩 조직되어 지역 내 연계된 곳에서 Friendly 활동을 한답니다(← 오늘 말씀드릴 활동은 바로 요것입니다). C&F활동은 매회 4~6명의 직원들..
[나눔세상] 신도리코와 함께하는 서울숲 가꾸기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신도리코가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서울숲 가꾸기 활동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도리코는 지난 해부터 서울본사가 위치한 성수동과 지하철로 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서울숲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년에 4차수 실시되며, 차수당 신입사원부터 임원까지 직급별 부문별로 골고루 편성된 15명의 직원이 함께 합니다. 4시간여의 봉사활동 동안 참가자들은 꽃도 심고 잡초도 뽑고 쓰레기도 치웁니다. 한편으로는 서울숲 자원봉사자 분들과 이야기를 하며 봉사의 기쁨을 나누고, 주위의 꽃과 나무, 풀, 벌레 등 자연을 느끼면서 작은 행복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런 봉사활동을 하다 보면 자연이 그곳에 있음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이..
[나눔세상] 신도리코 아산공장 ‘아산시 실개천 살리기 사업’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신도리코 아산공장이 아산시가 본격 시행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실개천 살리기 사업’에 동참하였습니다. 아산시와 지역 기업체, 학교, 사회단체 등 마을주민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사업인 이 행사는. 쓰레기 투기, 생활하수 유입 등으로 오염된 실개천을 맑은 물에만 사는 가재가 돌아오고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곳으로 되돌리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6월 1일 배방읍 북수1리 창터마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환경부와 SBS에서 공동 추진 중인 기획프로그램 와 공동으로 실시되었습니다. 비와 천둥, 번개를 동반한 궂은 날씨 속에서도 아산시청과 신도리코, 삼성전자, 크라운제과 등 지역 기업체와 배방중학교, 물포럼코리아 등에서 1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하였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신도리코는 사원복..
[나눔세상] 신도리코의 환경경영을 향한 의지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길었던 여름이 끝나고 무더위가 가시리라 생각했지만 어제부터 다시 폭염이 시작되어 마지막 여름을 달구고 있습니다. 전력 소비량은 점점 증가하는 가운데, 지난 8월부터 전기료를 평균 4.9% 인상되어 소비자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IT 업계에서는 전력 감소를 위한 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데요, 휴면 기능, 절전 기능을 개발하여 전력낭비를 방지하고 작업 효율을 높이는 성능 개선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러한 기업들의 노력은 소비자들의 가계에도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탄소배출을 최소화 시켜 환경보호의 효과를 동시에 제공해 일석이조입니다. 최근 사회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 역시 비용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소비를..
[나눔세상] 가헌신도리코재단 사회복지향상 신규 지원사업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신도리안을 방문하시는 여러분께 가헌신도리코재단이 2011년 하반기 새롭게 시작하는 사회복지향상 지원사업(디딤돌 책 나눔·소원램프·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 지원사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1973년 설립된 신도리코장학회와 1984년 설립된 가헌과학기술재단을 모태로 하는 가헌신도리코재단은 2004년부터 장학사업과 과학기술육성사업을 전개해왔습니다. 현재까지 4,500여 명의 장학생을 후원하였으며 중고등학교에 과학/교육기자재를 지원하였고, 국가첨단 기술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단체나 개인에게 연구지원금을 지급하는 학술상을 수여하는 등 과학기술 육성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2009년 하반기부터는 여기에 사회복지향상 지원사업을 추가하였습니다. 인근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 지원사업, 난..
[나눔세상] 사랑나눔 김장봉사활동 안녕하세요? 신대리입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아집니다. 특히 소년소녀 가장이나 독거 노인들은 먹거리 마련이 더욱 어려워지게 되죠. 겨울에 꼭 필요한 김장김치를 전달하기 위해 신도리코가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성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펼쳐진 신도리코의 사랑 나눔 현장을 찾아가볼까요? 11월 19일 토요일 아침, 신도리코 직원들이 특별한 곳에 모였습니다. 비닐 옷과 위생장화, 고무장갑과 마스크를 쓴 복장으로 신도리코 직원과 가헌신도리코 대학생봉사단, 그리고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은 성동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김장봉사대로 변신했습니다. 가헌신도리코재단에서 지원하고 임직원이 참여한 ‘사랑나눔 김장봉사활동’은 아침 9시부터 분주하게 시작되었답니다. 복장을 갖춘 봉사자들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