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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맛집

[성수동 로드투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라운지바 <스피닝 울프> 칵테일 좋아하시나요? 감각적인 요리에 어울리는 짙은 색과 향을 지닌 칵테일부터 달콤하면서 청량한 매력의 디저트 칵테일까지 그 종류도 무척 다양한데요. 칵테일마다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 성수동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봄의 정취가 무르익는 4월, 성수동 로드투어에서는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 줄 원데이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는 다이닝 라운지바 ‘스피닝 울프(Spinning Wolf)’를 소개합니다. 스피닝 울프는 전시 및 공연장, 예술가 레지던시, 카페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 우란문화재단 건물 1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창작활동이 펼쳐지는 가운데 자유로움이 묻어나는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무척이나 매력적인데요. 낮에는 테라리움.. 더보기
[성수동 로드투어] 뉴욕 감성이 담긴 성수동의 브루클린 <호스팅 하우스> '한국의 브루클린(Brooklyn)’이라 불리는 성수동에 뉴욕 라이프스타일이 생생하게 녹아 든 공간이 있습니다. 매력적인 도시로 꼽히는 뉴욕에 가본 사람은 물론, 책이나 영화를 통해서만 접한 이들도 자연스럽고 클래식한 뉴욕의 감성을 느끼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따뜻한 봄이 시작된 3월, 성수동 로드투어에서는 공간 디자인 회사에서 운영하는 뉴욕 라이프 스타일 기반의 쇼룸 겸 카페 ‘호스팅 하우스(Hosting House)’를 소개해드립니다. 감각적인 간판과 함께 1층 계단을 따라 올라오면 고풍스러움이 가득한 문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왼쪽에는 공간 디자인 쇼룸 겸 컨셉 스토어, 오른쪽에는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 & 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호스팅 하우스(Hosting .. 더보기
2018년 트렌드 리포트!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소확행’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소확행’이 트렌드입니다. 작은 것에서 느끼는 만족은 또 다른 감사를 배우고 평범한 것들의 소중함을 깨우치게 합니다. 이러한 소확행은 일상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 속에도 존재하는데요. 2018년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은 어떤 것에서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까요? 오늘도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생생한 답변을 소개합니다. 직장생활 속 나만의 소확행은? ▲ 신도리코 블로그 설문조사 응답 결과 신도리코 기업블로그에서는 지난 6월 이벤트를 통해 직장인들이 직장 생활 속에서 느끼는 소확행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이에 월급날 갖고 싶던 잇템 구입(25%)> 주말을 피한 공휴일(24%) > 퇴근 후 맥주 한 잔의 여유(22%) > 회사 근처 맛집 탐방(16%).. 더보기
[성수동 로드투어] 파란 지붕의 브런치 카페, 트와블루 성수동 기업, 신도리코는 지역 상권과 더불어 발전하자는 취지로 성수의 문화를 취재하고 알리는 기획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2018년에도 고유의 매력으로 성수동을 빛내는 장소를 하나씩 소개할 예정인데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성수동 로드투어 2018년 첫 번 째 장소는 브런치 카페 ‘트와블루’입니다. 성수동 핫한 카페 리스트에 여러 번 이름을 올릴 만큼 유명한 곳인데요. 트와블루라는 이름은 불어로 ‘파란 지붕’이란 뜻입니다. 실제로 60년대 지어진 오래된 가옥을 개조한 카페입니다. 트와블루 사장님이 이 장소를 처음 마주했을 때도 환하게 들어오는 햇빛에 반짝이는 파란 지붕에 반해버렸다고 합니다. 트와블루의 매력은 뮈니뭐니해도 해가 잘 드는 테라스와 실내 공간입니다. 담장을 낮추고 널찍하게 창을 내어 어느 .. 더보기
성수 수제맥주 문화의 새 바람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성수동에 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과거 공업지대로, 카센터 밀집 지역으로 알려졌던 성수는 현재 예술인이 모여드는 신흥 문화거리가 되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찾아보기 힘든 콘셉트의 카페, 스튜디오, 작업실, 콘셉트숍 등이 들어서고 거리를 거닐던 사람들의 스타일이 달라졌습니다. 신도리코 근속 20년을 맞이하는 직원이 성수동에 첫 출근했을 때 제일 먼저 본 것은 넓게 펼쳐진 밀밭과 곳곳에 위치한 공장들이었다고 합니다. 아직은 이들이 기억하는 모습이 곳곳에 남아있지만 성수는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성수의 변화를 함께한 신도리코는 2017년 성수동을 대표하는 공간을 탐방하는 연간 기획 시리즈, ‘성수동 로드투어’를 통해 성수의 매력을 알리고 있습니다. 시리즈 콘텐츠.. 더보기
[성수동 로드투어] 공간기획으로 탄생한 비밀의 정원 카페 ‘오르에르’ 오래된 듯 하지만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성수동에 다양한 사람과 독특한 공간이 모이고 있습니다. 성수동은 곳곳에 공장이나 카센터 등 투박한 시설이 많은 곳이지만 단순히 인더스트리얼 분위기 이상의 무언가가 있습니다. 성수동 터줏대감 신도리코에서는 2017년 시리즈 기획으로 성수의 문화와 인기 스팟을 소개하는 ‘성수동 로드투어’를 진행합니다. 4월에 소개할 곳은 카페 ‘오르에르’입니다. 온 길거리에 푸름이 돋아나는 봄에 잘 어울리는 공간인데요. 사실 성수동 카페거리 특유의 문화를 선도했다 일컬어지는 카페 ‘자그마치’를 기획·운영하는 공간기획 & 브랜딩 회사에서 만든 곳입니다. 차와 음료를 팔고 머무는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서로 소통하고 특유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오르에르의 비결은 무엇인지 김재원 대표를 통.. 더보기
[신도리코맛탐방] 프라이빗한 매력의 뉴아메리칸 레스토랑 ‘다이닝 72’ 2015년 한 해 동안 Sindoh의 부문 별 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려 왔는데요. 이번 11월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12월에는 신도 임직원들이 선정한 다양한 맛집을 지도로 완성할 예정입니다. 12월 공개될 를 많이 기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도리코 해외2사업부 정민아 팀장입니다. 젊은 아티스트들의 생동감이 넘쳐나고 유니크한 컨셉의 쇼룸과 매장들이 들어서는 성수동의 변화가 한 순간의 유행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변화의 바람은 거세지만 낡은 공장과 오래된 집들이 여전히 골목길을 채우고 있고, 그 오래된 시간의 공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천천히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맛집은 오픈 한지 두 달이 채 안된 트렌디한 감성의 뉴아메리칸 레스토랑 ‘다이닝 72’입니다. 주택으로 가득.. 더보기
[신도맛탐방] 데미그라스 소스가 일품인 함박스테이크 ‘윤경양식당’ 2015년부터 신도 임직원이 추천하는 검증된 맛집을 함께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12월에는 를 완성할 예정이랍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indoh 경영정보실 이지현 책임입니다. 공장의 날카로운 기계 소리와 젊은 아티스트들의 생동감이 한 데 뒤섞여 역동성을 더하는 여기는 바로 성수동입니다. 2000년 입사 이후 17년 동안 일해 온 제게 성수동은 정말 익숙한 장소이지만 한편으론 요즘처럼 성수동이 낯설게 느껴진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변화의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서서히 변하고 있다는 것. 그래서 그 변화를 하나하나 제대로 인식할 수 있다는 것. 이 점이 성수동이 제게 낯선 이유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서울숲에 가까이 자리한 맛집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제게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성수동을 .. 더보기